화성시 복지재단, 사회복지 워크숍
Suwon NewsUpdated 2013.11.25 14:06
Published 2013.11.25 14:06
Updated 2013.11.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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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등 참가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권한대행 백숭기)은 지난 21일 남양주시에 위치한 북한강연수원에서 사회복지 중간관리자급 종사자 위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민간 기관·단체 및 복지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복지기관의 네트워크강화,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을 통한 사기진작과 화합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사회복지업무 종사자의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감안해 '소통을 위한 힐링'의 주제로 한 힐링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백숭기 이사장 권한대행(화성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상호정보 교환과 지역복지 공동체 의식 함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사회복지서비스의 종사자들이 건강해야 시민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진다‘며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Send a news tip to Suwon IlboYour tip becomes the news · Your identity is protectedSend tip워크숍에는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민간 기관·단체 및 복지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복지기관의 네트워크강화,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을 통한 사기진작과 화합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사회복지업무 종사자의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감안해 '소통을 위한 힐링'의 주제로 한 힐링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백숭기 이사장 권한대행(화성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상호정보 교환과 지역복지 공동체 의식 함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사회복지서비스의 종사자들이 건강해야 시민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진다‘며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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