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민간경력자 18명 8급 지방공무원 첫 선발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08.18. 오후 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15.08.18. 오전 1:18
업데이트 2015.08.18. 오후 9:37
경기도는 민간경력자 18명을 8급 공무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민간경력자 선발 인원은 경기도 11명, 김포시 4명, 수원시 3명 등이다.
직렬별로는 공업(일반기계·전기) 4명, 농업(축산) 1명, 해양수산(일반수산) 4명, 시설(일반토목·건축) 6명, 방송통신(통신기술) 3명 등이다.
해당 분야별로 근무 또는 연구 경력이 면접시험 최종일(12월 11일 예정) 현재 3년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이번 민간경력자 공무원 선발은 남경필 지사가 지난 4월 인사혁신방안을 발표하며 민간경력자를 채용, 공직사회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21일부터 23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11월 14일에 시행하는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12월 최종합격자 18명을 가리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험정보(http://exam.gg.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