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yển đến nội dung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Suwon News
Tìm tin tức
Ấn bản hàng tuần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오산시, 만7세 미만 전아동에 양육비 40만원 지급

Preparing the Tiếng Việt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 어려움 겪는 아동양육가구 대상총예산 64억원 전자바우처로 지급...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오산시청 전경.(사진=오산시)
오산시청 전경.(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약 1만6000여명의 관내 만7세 미만 아동 전체에게 1인당 양육비 4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소요 예산은 총 64억원 규모로 3월말 현재 아동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 전체를 대상으로 아동돌봄 쿠폰을 지급한다.

아동돌봄 쿠폰은 아동수당 대상자의 90% 이상 보유하고 있는 아동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다음달중 비대면으로 아동돌봄 쿠폰을 지급하고, 카드 미보유자의 경우 개별 안내를 통해 별도의 기프트카드 등을 지급할 방침이다.

아돌돌봄 쿠폰은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대형전자 판매점,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경기도내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통과된 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돼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지원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지급방식을 결정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집행해 보건물품 구매비용 증가, 긴급 돌봄 발생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양육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ửi tin báo cho Suwon IlboTin báo của bạn trở thành bài viết · Danh tính được bảo mậtGửi 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