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yển đến nội dung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Suwon News
Tìm tin tức
Ấn bản hàng tuần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수원시 ‘망포글빛공원’ , '대한민국 조경대상' 받는다

Preparing the Tiếng Việt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도심 속 농촌경관 복원한 공원…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돼
수원시 망포글빛누리공원 전경. (사진=수원시)
수원시 망포글빛누리공원 전경.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는 ㈔한국조경학회가 주최·주관한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 도심 속 농업경관을 테마로 조성한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글빛누리공원을 출품,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글빛누리공원은 망포4 지구단위계획구역내 망포동 76-10에 4만3500㎡ 규모로 조성한 근린공원으로, 지난 2018년 6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초 완공해 지난해 5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이 공원의 중심부에 들어서면 기존의 도시공원들과 달리 논과 밭, 농촌길을 연상시키는 초지경관이 열려 변화하는 도시 안에서도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부지 동쪽에는 울창한 대왕참나무숲길도 있다.

이를 위해 소나무 등 21종의 교목 917주와 사철나무 등 관목 11종 2만8950주, 홍띠 등 초화류 18종 39만여본이 식재돼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채로운 조경 변화도 연출된다.

또 특화된 퍼걸러(공원 내 기둥식 지붕시설물)와 초지 데크 탐방로 등 조형미를 가미한 편의시설물이 도입돼 도심 내 오픈스페이스로써 시민들의 일상에 소중한 힐링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공원 내에 글빛누리공공도서관을 건립해 공공도서관의 기능이 공원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여 인문학 도시 수원의 특성을 가미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시민봉사단체원으로 구성된 공원사랑시민단이 공원 관리에 동참하고, 글빛누리 놀이학교 프로그램 등 공원 이용 활성화 및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해 민·관 거버넌스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한편 2021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12일 마포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Gửi tin báo cho Suwon IlboTin báo của bạn trở thành bài viết · Danh tính được bảo mậtGửi 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