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장애인 가족 생활안정 지원에 팔 걷어
Suwon NewsCập nhật 2011.12.29 16:16
Đăng 2011.12.29 16:16
Cập nhật 2011.12.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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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장애인 1급으로 633명, 2급 1146명, 3급 1258명, 4급 1066명, 5급 1382명, 6급 1968명 등 모두 7453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관련법에 따라 장애인가족 지원센터를 설치해 관내 장애인과 함께 동거하는 부모 또는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 등 장애인 가족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매년 장애인 가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원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장애인 가족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 사업을 비롯해 돌봄 사업, 모범적 위기극복 사례 발굴, 전문인력 육성, 상담과 교육, 지원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제공에 관한 사업 등을 전개한다.
시는 이런 사업을 전개하면서 장애인복지위원회의 자문을 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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