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진 "일자리 창출하는 시장돼야 한다"
Suwon NewsCập nhật 2014.03.27 00:02
Đăng 2014.03.26 15:45
Cập nhật 2014.03.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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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 노동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취업 등 해결책 모색을 위해 우선해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인력사무소 대표들이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들 대표는 인력사무소 업계 현황과 특수성을 설명하고 사회적 편견과 행˙정책상의 현실적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특히 300만 실업시대에 인력사무소 역할이 부분적으로 왜곡되고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일자리 연계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관심을 주문했다.
최 예비후보는 새벽을 여는 일용직 근로자들께 감사의 뜻을 표하고 "청년실업에서 4~50대 중장년 실업까지 실업률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시장이 직접 나서서 팔을 걷어 부치고 챙기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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