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22개 택시노조 위원장 "염후보 당선 위해 결의"

수원지역 버스노조에 이은 택시노조 수원시지부도 새정치민주연합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경진, 광일, 대경, 대성, 동아, 동일, 부광, 성진, 수일, 신흥, 우일, 창훈, 화진, 현대, 홍보운수 등을 비롯해 일주, 동아, 희망교통과 재경, 케이원, 케이비 택시, 명진상운 등 22개 택시노조 위원장 등은 지난 29일 염 후보와 수원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미팅을 갖고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젊고, 청렴하며 능력까지 갖춘 염 후보의 재선은 시민들의 뜻과도 다르지 않다"면서 "택시쉼터 등 택시종사자들의 처우개선 정책은 실로 감동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서민의 발로 평가되는 택시기사님들의 지지에 진심으로 감격스럽고 감사하다"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수원시내 7개 버스회사 노조위원장들이 지난 20일 염태영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版权所有 © 水原日报,禁止未经授权的转载与再分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