跳转到正文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水原新闻
搜索新闻
周刊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오산시, 강남역 오가는 광역 5300번 2층 전기버스 4대 운행

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친환경 2층버스 7대→11대로 증차세교2지구 광역버스 증차도 추진
오산시는 10월부터 광역버스 5300번 노선을 대상으로 2층 전기버스 4대를 추가 운행한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10월부터 광역버스 5300번 노선을 대상으로 2층 전기버스 4대를 추가 운행한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10월부터 오산시와 강남역(신논현)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5300번 노선을 대상으로 친환경 2층 전기 저상버스(이하 2층 전기버스) 4대를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충원으로 5300번이 총 11대의 2층 전기버스를 운행함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만차로 발생하는 혼잡, 장시간 대기 등 승객 불편과 안전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8월 버스 운영업체인 용남고속 관계자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2층 전기버스의 차질 없는 도입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오산시는 세교2지구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1311번을 비롯한 1311B, 5104번의 서울행 광역버스 증차 및 증회를 위해 지난 8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방문했으며, 지난 9월 9일에도 KD운송그룹 관계자를 만나 광역버스 현안을 논의하는 등 시민 출·퇴근 교통복지 개선을 위해 줄곧 힘써왔다.

조용호 시장은 “2층 전기 저상버스 4대 추가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만차율이 개선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세교2지구를 비롯한 오산 전역의 증가하는 교통수요 만큼 기존 광역 노선 증차를 비롯한 다양한 광역 노선의 발굴 등 대중교통 확충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向水原日报提供新闻线索您的线索会成为新闻 · 身份信息全程保密我要爆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