跳转到正文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水原新闻
搜索新闻
周刊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快讯 노벨평화상에 '전범 책임 추궁' 국제법률가 나비 필레이

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수원일보

올해 노벨평화상은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의 책임을 묻는 데 평생을 바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국제법률가 나바네템 '나비' 필레이에게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오슬로에서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필레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전쟁범죄·반인도적 범죄·집단학살의 책임을 추궁하고 국제법과 평화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선정 이유로 들었다.

필레이는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 체제에서 비백인 여성으로서 법조인의 길을 개척한 인물이다. 이후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ICTR) 재판관과 소장을 지내며 집단학살 단죄의 국제 기준을 세웠고,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과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역임하며 국제 인권 체제의 중심에서 활동해 왔다.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다.

向水原日报提供新闻线索您的线索会成为新闻 · 身份信息全程保密我要爆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