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휴가 분산 사용해 달라"...수도권 감염 타 지역 전파 우려
- 코로나19, 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0시 대비 18명 늘어난 1,315명 - 신규 확진자 18명…수도권 방문판매 모임 관련 6명, 강남 방문판매 관련 1명, 의정부 아파트 관련 1명, 해외유입 7명, 감염경로 역학조사 중인 지역사회 발생 3명
- 코로나19, 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0시 대비 18명 늘어난 1,315명 - 신규 확진자 18명…수도권 방문판매 모임 관련 6명, 강남 방문판매 관련 1명, 의정부 아파트 관련 1명, 해외유입 7명, 감염경로 역학조사 중인 지역사회 발생 3명
-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을 바이러스 유입과 확산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유행 발생 이후 대응을 위한 중환자 병상 추가 확보 중요 - 도,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사업, 안성병원에 중환자용 의료장비 지원 등 대책 마련
- 이재명 경기도지사 SNS에 신고 들어와. 이 지사 지시로 해당 업체 불법행위 확인 - 도, 계약서 작성 시 계약으로 얻게 되는 이익, 보장 조건 등 꼼꼼하게 확인해야
- 도, 개정 건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내달 1일 시행 - 구난 시 반드시 차주 구난동의서 받아야‥어길 시 행정처분 받을 수 있어 - 도 공무원 아이디어 토대로 관련부처와 지속 협의한 결과 제도개선 이끌어 내
의왕시청에서 열린 GTX-C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9일 오전 시청에서 개최했다. 국토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팀 주관으로 관련 용역사가 배석했다. 또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근 시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부곡동 단체회원과 관내 기업 및 민
아동친화도 조사집.(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아동의 권익증진을 위한 4개년 추진계획 수립과 아동 정책개발의 기본자료로 활용할 ‘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사기간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으로 초․중․고교생, 소수집단 아동, 미취학 아동의 부모, 초․중․고교생의 학부모, 아동관계자 등 2000여 명을 대상으
-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중 1명 시흥 소재 어린이집 근무해 40명 검사중 - 안양군포 목회자 모임 관련 기 확진된 군포 은혜신일교회 목사의 배우자가 안양 코카콜라 물류센터 직원으로 확인돼 251명 검사, 현재까지 1명 확진
- 간병인 및 신규 입원 환자 등 7,781명 결과는 모두 '음성' - 5.18~28일까지 수원, 부천, 평택, 포천 4개 요양병원 검사
평택시 협치회의가 주관한 공익활동 활성화방안 포럼.(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협치회의는 지난 26일 평택시 협치회의 주관으로 ‘공익활동 활성화방안 포럼’을 가졌다. 평택시 협치회의는 협치 전반에 대한 심의·조정기구로 협치시정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과 사회적 합의사항을 시장에게 제안하고 시장이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협치환경을 여는 새로운 시민, 협력
-환경미화원 부상 방지 위해 도내 4개 권역에서 22일까지 총 4회 간담회 진행 -하향 도입 시·군 사례 공유, 환경미화원 근로 환경 개선 방안 논의
화훼농가들, 코로나19에 판로 막혀 전정긍긍 ‘삐에몽스테’ 등 제과점들, 금전 이익 없이 꽃 판매 염태영 시장은 선별진료소 근무자에 프리지어 선물 시 각 부서는 꽃, 화분 등 구입...관내 단체에도 구매 요청
김상돈 의왕시장(오른쪽)과 한대희 군포시장.(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은 12일 군포시청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의왕역 정차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날 ‘GTX-C 의왕역 정차 사전타당성 용역’ 추진현황과 3월 중 국토부 방문계획 등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군포시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
의왕시를 비롯해 과천, 안양, 군포시가 함께 구입해 이달부터 운영 중인 소방헬기.(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오는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대책본부는 이 기간에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30명을 선발해 ‘전국 산불방지 아이디어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불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산불현장에 적극
‘2018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 매출액 총 23조6754억원 도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수 총 12만6126명...전년 대비 1만명 늘어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1대를 증차해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가 2012년 도입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이 탑승해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서비스이다. 도는 일자리버스 1대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경기도 남부와 북부에 한 대씩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2017년까지 마을버스가 운행되는 경기도내 21개 전 지역에서 버스 도착시각 등 통합 정보가 제공된다. 경기도는 내달 1일부터 용인·안양·남양주·파주·시흥·구리·하남·과천 등 8개 시에 마을버스 정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어 10월 중 성남·광명시로, 12월 의왕·양주시로 계속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에는 고양·부천·화성·군포시, 2017년엔 수원·의정부·평택·김포·오산시까지 마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15 G-디자인개발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문기업이나 대학의 디자인 전문가가 중소기업에 필요한 제품이나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자문부터 개발과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돕는 '원스톱 디자인지원서비스' 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수원, 고양, 광명, 군포, 오산, 하남, 양주 등 7개 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경기도 기초단체장들이 경기도의 도비 지원 감축에 반발하고 나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도내 10개 시 기초단체장은 1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일방적 예산부담 떠넘기기를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최성 고양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김윤주 군포시장, 김만수 부천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제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