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심벌마크 25년 만에 교체...정통·미래·국제도시 이미지화
평택시 새 심벌마크.(자료=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심벌마크가 25년 만에 교체된다. 시는 5일 1995년 통합 평택시 출범 이후 25년 만에 새로운 심벌마크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시는 새 심벌마크에 대해 기존의 형태는 유지해 정통성은 살리면서, 색감을 다채롭게 사용해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태극무늬는 물방울과 움트는 새싹을 형상화해 희망으로 도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