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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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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행정

이란 가즈빈 루즈베 주지사, 10일 김문수 지사 예방

이란 가즈빈(Qazvin) 주의 모르테자 루즈베(Morteza Roozbeh) 주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가즈빈 주 대표단이 10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경기도청사를 방문, 김문수 도지사를 예방한다고 8일 도가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아흐마드 마수미파르(Ahmad Masoumifar) 주한이란대사가 동행하며, 루즈베 주지사와 김 지사는 두 지역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최윤희 기자
행정

유재광 "노약자·소외계층 존중·배려해야 지역 건강"

유재광 새누리당 수원시의원 후보가 30일 구운·당수동 일대를 순회하며 지역 내 한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재광 새누리당 수원시의원(아 선거구) 후보는 30일 구운·당수동 일대 노인복지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며 바쁜 선거행보를 이어나갔다. 노인복지회관 및 동 일대를 순회한 유 후보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손가정 독거노인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장애우·아동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낙후지역 주거환경개선 및 테마타운조성"

김효수(57,새누리) 前 8대 수원시의원이 이번 6·4지방선거 경기도의원(제 6선거구, 고등·매산·매교·서둔(탑동)·화서1·화서2동)에 도전한다. 김 후보는 "세상에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다. 광교지역 주민들은 도청이전을 요구하며 도청앞 시위를 하는데 낙후된 고등동·서둔동(탑동)주민들의 무대응이 안타깝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그 선봉에 김효수가 앞장서겠다"는 각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이순옥, 노인정·장터 등 표심잡기 잰걸음

이순옥 새누리당 수원시의회 타 선거구 후보는 30일 영통2동 노인정을 비롯해 6단지 장터를 순회하며 주민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바쁜일정을 소화했다. 노인정을 방문한 이후보는 "앞으로 당선후에도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이순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후보는 황골나들목 장터를 누비며 주부들과 만나 "영통의 첫 여성시의원으로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할 일 많은 광교·원천에 꼭 필요한 사업 추진"

이현구(56,새정치민주) 現 9대 수원시의회의원이 이번 6·4지방선거 수원시의원 (파선거구,광교·원천동) 후보로 재선에 도전한다. 이 후보는 "4년전 시의원에 처음 출마시의 열정과 소신, 경험과 대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며,"앞으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대화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의 고충을 나누는 광교·원천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는 출마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복지·교통·교육·경제 현안에 주민 의견 적극반영”

이찬용(60,새누리) 후보는 “주민들과의 열린 소통을 통해 복지·교통·교육·지역경제 등 지역현안에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추진하도록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이번 6·4지방선거 수원시의원 (바 선거구,권선1·2동·곡반정(곡선)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민자치행정에서 봉사와 소통을 강조한 이 후보는 주요공약을 크게 네가지 부문으로 나눠 제시했다. 교육부문 공약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하고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책임·정직·신뢰로 매탄지역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

이윤희(49,새누리당) 후보는 “작은것이라도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실현 가능한 것은 적극추진할 것이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투명한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6·4 지방선거 수원시의원 (카 선거구, 매탄1·2·3·4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의정활동의 기반으로, 환경을 위한 자전거 이용정책을 장려, 2003년부터 청소년 선도 봉사, 13년째 학교폭력방지 및 수호천사 어린이 지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편리하고, 문화·예술 풍성한 영통 조성"

이순옥(53,새누리,여) 수원시의원 (타 선거구,영통1·2·태장동(망포·신동) 후보는 "지난 30년간 문화·예술현장에서 활동·봉사하며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일에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며 "낮은 곳에서 낮은 자세로 일하고 발로 뛰어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요공약을 네 부문으로 나눠 제시했다. 교육부문 공약으로는 ▲로비 활용한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섬세·배려 정치로 서수원을 수원의 중심으로"

양민숙(48,새누리) 후보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이번 6·4지방선거 수원시의원(사선거구, 금곡·호매실·오목천·고색·평동) 에 출사표를 던졌다. 양 후보는 10여년의 정치활동기간동안 중앙당·경기도당·권선구 당원협의회 주요직책을 역임했고, 대통령·경기도지사·국회의원·지방선거의 정책·조직·홍보 및 지역사회단체 봉사활동을 수행해왔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김용서, 광교 광역버스 교통체계 획기적 변화 약속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후보가 광교지역 광역버스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28일 오전 광교 신풍초교 앞 사거리에서 선거운동 중 만난 시민들에게 "광교에서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단순히 버스 몇 대 늘리는 미봉책이 아니라 교통체계를 재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각 행정동별 주민들과 실질적 소통 마련"

이철승(41,새정치민주연합)후보는 이번 6.4지방선거 수원시의원(차선거구,서둔동(탑동)·매교동·매산동·고등동·화서1,2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제9대 수원시의회에 대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수원시의회가 정파의 이해관계에 따른 잡음이 적다는 점은 긍정적 평가를 받을 만하지만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들과의 실질적인 소통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지역현안에 대한 동별 공통적인 공약은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서수원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적극 추진"

차긍호(60,새누리) 수원시의원(사선거구,평동·금호동)후보는 제 6,7대 수원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이번 지방선거로 3선의원에 도전한다. 차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중, 비행장 소음 손해배상 청구, 수인선 지중화 추진, 수원산업단지 취업센터 건립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 후보는 주요 공약을 크게 세가지 부문으로 나눠 세부 공약 실천 사항을 제시했다. '서수원 삶의 질 향상' 부문에서는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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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 교육문화특구로 조성… 행정구역 통합 추진"

염상훈(58,새누리당) 수원시의원(다선거구, 율천·정자1동) 후보는 1979년 4H청소년지도사로 지역활동을 시작한 재선의원으로 미결 현안과제를 위해 3선 시의원에 도전한다. 염상훈 후보는 의정활동 8년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안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협력 조례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관련 조례안 등을 발의했으며 율천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및 동정자문위원회,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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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등법원 유치로 장안구를 수원 행정메카로 구축"

이칠재(56,새누리당) 수원시의원(나선거구, 송죽·조원2·파장·이목동) 후보는 제7대·제9대 수원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이번 지방선거로 3선 시의원에 도전한다. 이 후보는 ▲1번국도 정체로 인한 극심한 교통정체 해소 ▲관내 CCTV 확대설치 및 주거환경개선으로 안전·청결한 마을 조성 ▲주민 복지를 위한 수변공원 설립 및 편의시설 확충 ▲세무연수원 이전 후 수원고등법원 유치, 장안구를 수원행정메카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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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이전부지 행정연수원으로 해야"

안직수(42,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수원시 제 1선거구,송죽·연무·영화·조원1·2·파장동)으로 출마했다. 안 후보는 주요공약을 5개부문으로 나눠 제시했다. 에서는 ▲ 노송산책길 조성 및 삼풍농원 인근 캠핑촌 및 트래킹 길 조성, 갈비문화촌 조성, 파장동 하숙촌 외국인 홈스테이 시설로 개조 및 해외홍보▲지지대 고개 ‘효행문’ 건립 ▲장안문 옆 화홍주차장 전통숙박단지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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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감시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앞장“

정규수(60,새누리당) 경기도의원(수원시 제4선거구, 고색동·구운동·금곡동·당수동·오목천동·입북동·평동·호매실동) 후보는 "이번 6.4지방선거에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정규수 후보는 "이를 위해 견제와 감시 기능이 중요하다"며 "도민의 대변자로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 및 소통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경기도와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시정의 불필요한 세금누수 최소화로 서수원 활성화 시킬 것"

김정렬(45,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의원(사선거구, 평동·고색동·오목천동·금곡동·호매실동) 후보는 20여년의 꾸준한 시민사회운동, 정당활동 및 사업체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의원에 도전한다. 김 후보는 "의회와 의원의 임무는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라고 생각한다"며, "시정에 있어 방만함과 불필요한 세금누수가 있다면 과감히 주민들의 재산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경부선 철길을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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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세 징수액 전년比 19% 증가

경기도 세수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1~4월 도세 징수액이 2조18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8374억 원)보다 3515억원(19.1%) 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 목표액 6조8519억원의 33.3% 수준이다. 세목별로는 취득세가 주택거래세율 영구 인하에도 불구, 지난해와 비교해 1859억원 증가했고 지방소비세도 지난해 1281억원보다 113

이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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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수원 전통시장, 서울 홍대거리처럼 만들 것"

수원시장 3선에 도전하는 김용서 새누리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23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을 다졌다. 김 후보는 특히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상인들의 터전인 시장에 활기가 돋울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 매진할 뜻을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매교동 문화맨션을 찾아 선거사무소 참모들과 함께 일대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로데오거리, 조원시장, 한일타운 직거래장터를 연이

6·4지방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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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교육·복지·환경·생활 공동체 활성화"

이종근(48,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의원(라선거구,정자2동·3동) 후보는 교육특구인 정자동을 수원시 혁신교육의 메카·안전한 마을 공동체·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공동체'로 만들 것을 다짐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라는 슬로건을 걸고 "마을이 살아야 국가도 살고 지역안전망이 건강해야 사회전체가 건강한 안전사회가 될 수 있다"며 생태환경 보존 등 '지속가능한 사회발전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편리한 교통·주민편의시설·저소득층 복지 적극 마련"

유재광(57,새누리) 수원시의원 (아선거구,구운·입북·당수동) 후보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일하고 실천하며 지역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는 각오로 수원시의원에 도전한다. 유 후보는 농촌진흥 관통도로 차선 및 인도설치와 교통사고 다발 지역 과속카메라 설치, 서호공원인근 노후된 노면 도로포장공사 및 마을버스 유치 및 연장운행, 안전한 통행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서호공원 주변 중앙분리대 설치 등 여러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구도심 재개발·보완책 마련"

민한기(55, 새누리) 수원시의원 (마선거구, 세류 1·2·3동)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로 4선 시의원에 도전한다. 민 후보는 '수원시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 처우개선 및 근무 환경 제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는 평가다. 민 후보는 이번 선거 활동에서 "세류동은 구도심 지역이다보니 재개발 관련 정책 대안이 절실하다"며, "아파트 위주의 획일적 재개발

6·4지방선거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