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율천동, 내고장 문화유산 탐방
장안구 새마을문고 율천동분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7일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시 문화유산 탐방학습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인 '북아트로 만나는 우리고장 수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내고장 수원알기 탐방체험학습'은 화성을 시작으로 행궁, 지동시장을 거쳐 융·건릉, 용주사와 물향기수목원까지 탐방하며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장안구 새마을문고 율천동분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7일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시 문화유산 탐방학습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인 '북아트로 만나는 우리고장 수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내고장 수원알기 탐방체험학습'은 화성을 시작으로 행궁, 지동시장을 거쳐 융·건릉, 용주사와 물향기수목원까지 탐방하며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팔달구 화서1동주민센터(동장 원증연)는 지난 5일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화서동에 소재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 업소의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에 위치한 곳을 선정·방문하게 됐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칼국수를 다함께 먹었다. 주민센터 한 직원은 "방문하기 전에는 가격이 착하다고 해서 맛이
권선구 세류1동 주민센터는 지난 3일부터 수원시 동 주민센터 최초로 '가곡반'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가곡반'은 정서함양을 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로 신설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대구예술대학 성악과를 지도한 전문 지휘자를 초청해 30명 정원으로 운영하게 된다. 첫 개강에서는 13명의 회원이 등록해 개인별 음성 테스트를 거쳐 담당 분야를 부여받았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
지난 5일 곡선동 주민이라는 한 독지가가 영통구 매탄4동 주민센터로 전화를 걸어 수박 30통을 홀몸 어르신들에게 드리고 싶다고 밝혀왔다. 주민센터 직원들이 약속장소에 나갔더니, 그 독지가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트로 데리고 가서 수박을 차에 실었다. 이 독지가는 어르신들이 더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수원시 각 동마다 수박을 기부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는 매탄4동 홀몸 어르신들에게
영통구 광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영선)는 지난 4일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미술수업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광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문화센터의 부족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계발하기 위한 아동미술, 어린이논술, 어린이한자 총 세가지의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 아동미술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개설
권선구(구청장 김정수)는 지난 3일 개최된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권선구 여성들이 각종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수원시 여성주간 기념행사에서는 중증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수발하며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성주씨(권선2동)이 효행상을 수상했고, 제26회 수원여성 기·예 경진대회에서는 총 6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권선구 민간 어린이집 연합
권선구(구청장 김정수)는 제57회 수원시민 한마음 체육대회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지난 5일 구청 상황실에서 체육대회 준비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회 정식종목 13개 및 시민참여 종목 3개를 담당하는 팀장 및 코치 등 30여명이 참석해 총괄 진행사항, 전년도 대비 변경사항, 참가종목별 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종목별 팀장이 신규선수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생태교통 수원 2013' 기반조성 공사로 인근 주민과 상인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게 되면서 관련 민원도 끊이지 않았으나, 기반조성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팔달구에 따르면, 신풍로와 화서문로 일대는 소나무 길, 인도 포장, 간판 정비 등으로 사업 대상구간이 나날이 바뀌어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일에는 팔
권선구 구운동 '구운 벽화마을 만들기' 회원들은 입주민들간의 소통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정착을 위해 아파트 입주자 및 관리사무소 직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시 최초로 아파트형 벽화만들기에 나서는 '구운 벽화마을 만들기' 회의에서는 청계천 타일벽화 영상자료를 시청하고, 소통 속에 지속적인 마을만들기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정부웅 구운 벽화마을 만들기
권선구(구청장 김정수)는 매월 개최하는 월례모임을 직원 상호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유쾌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7월부터 시원한 변화를 시작했다. 우선, 월례모임의 명칭부터 '반갑습니다! 7월의 유쾌한 만남'으로 바꿔 학창시절 지루하고 딱딱했던 아침조례 분위기를 버렸고, 이달부터 시작된 장마의 눅눅함과 업무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날려버리기 위해 시원한 냉커피를 마시며 식전 공연을 즐겼다.
영통구 광교동(동장 권찬호)은 3일 염태영 시장과 광교동 주민들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했다. 현장시장실은 수원시의 2013 화두인 '우주우항'(길거리에서 주인을 만나다)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염 시장이 주민센터를 찾아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 담당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광교동주민센터 현장시장실에서는
장안구(구청장 홍성관)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57회 수원시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 및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지난 2일 구청 상황실에서 종목별 담당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수선수 선발 및 선수단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종목별 참가요강, 출전비 교부 및 정산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올해 수원시체육대회는 오는 9월 7일 수원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18개 경기가 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회장 이형분)는 2일 고등동 새마을문고에서 7월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사용제한 집중 단속, '승용차 없는 날' 정조로 거리 문화행사 실시, 생태교통 e-서포터즈 모집 및 발대식 등 시·구정 주요 행사에 대한 안내와 하반기 주요 사업 및 새마을문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형분 팔달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시민 정서함양과 독서인구의 저
권선구 서둔동주민센터(동장 민완식)는 지난달 28일 탑동에 있는 효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서둔동·탑동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 주관으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둔동 한마음 마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음악회 1부에서는 영화 '미나문방구'에 출연해 학교의 스타가 된 김초은 어린이의 노래, 이쁘고 섹시한 방송댄스
권선구는 저소득 무주택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연리 2%로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는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양가족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무주택 세대주로 가구 월소득이 국민 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한 최저생계비의 2배 이내인 자(1인 가구는 월 소득 114만 4336원, 2인 가구 월 소득 194만
팔달구(구청장 윤건모)는 지난달 29일 각 동의 주민들이 더 나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팔달구 마을계획단에서는 6월 초부터 3단계에 걸쳐, 때로는 마을의 골목골목을 돌면서 때로는 회의실에 모여서 각 마을에 대한 좋은 점과 나쁜 점,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찾아 그것을 토대로 우리 마을에 가장 알맞은 사업이 무엇일까에 대해 논의했고, 이날 4단계 회의에서
권선구 권선2동은 지난 6월 추진된 2013년 마을르네상스 수시공모사업에서 권선2동 H.Y.O 마을만들기협의회(Harmonization of Young people and Old people)에서 공모한 '권선 효(孝)사랑 선(善) 실천 캠프 운영'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권선 효(孝)사랑 선(善) 실천 캠프 운영' 사업은 약 2920천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7월
팔달구(구청장 윤건모)는 지난달 30일 월드컵경기장 인조잔디구장에서 남경필 국회의원·최봉근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종목별 연합회장, 구 단체장 및 생활체육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 팔달구청장기 국민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폭염주의보 속에 치러진 이날 대회는 9개 종목(축구·게이트볼·태권도·볼링·배드민턴·탁구·테니스·족구·농구)이 진행됐으며, 특히 테니스·족구·농구
팔달구(구청장 운건모)는 지난달 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가족·연인·친구 등 총 103팀 3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팔달 가족한마당 도전!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팔달구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금숙·정민자)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부대행사로 생태교통 이색자전거 전시 및 체험, 페이스 페인팅, 즉석 포토존, 1부 만남의 장으로 B-boy댄스 및 기념식, 2
영통구(구청장 최희순)는 분당선 부분개통(오리~망포)에 따른 전철역사에 걸 맞는 상징적인 경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21일까지 사업비 4억2천만 원을 투입, 망포역 주변 공공공지를 재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희순 영통구청장은 "역사주변을 상징적인 경관으로 조성함으로써 수원을 찾는 내·외 방문객에게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의 이미지 고취 및 시민의 삶의
영통구(구청장 최희순)는 27일 오후 매탄4지구 상가지역 등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실내온도 26℃ 이상 준수, 출입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 금지, 에어콘 20분 끄기 캠페인, 생활 속 에너지 줄이기 실천운동 등을 중점 홍보했다. 구 관계자는 "하절기 전력난 극복을 위해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은 물론, 에너지 소비의 약 95%를 차지하는 민간부문의 자율적인 참여와 시민
팔달구는 27일 윤건모 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동별 자투리땅 전수조사 실시에 따른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전수조사는 폐기물 야적장, 절개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등 방치된 자투리땅에 녹지 및 주민소통 공간을 조성하는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조사 작업으로, 자투리땅 사전 전수조사에 대한 결과 보고 및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건모
권선구(구청장 김정수)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에 정년을 맞은 환경미화원 3명과 가족, 동료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환경미화원 정년퇴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권선구 정년퇴임자 3명은 지난 20여년간 어려운 근무 여건속에서도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매일 새벽을 깨우며 수원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김정수 권선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년
팔달구(구청장 윤건모)는 26일 화서1동 동말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화서1동 동말 마을은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비해 여가를 위한 쉼터가 부족하고, 인근 경로당을 이용하기에는 이동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아 그동안 어르신들이 동말 어린이공원에 삼삼오오 모여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런 가운데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하게 될 경로당이 문을 열게 돼 동말 어르신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 윤건모 팔달
팔달구 화서2동주민센터(동장 이정섭)는 지난 24일 주민과 더 가깝게 더 발빠르게 소통하기 위해 '꽃뫼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트위터 이용을 위한 SNS 교육, 국민의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꽃뫼 SNS 서포터즈들은 트위터를 이용해 시정소식 및 주요행사 홍보, 주민에게 유용한 생활정보 및 미담사례 전달, 재난위기상황 신속전파 및 예방요령 알림,
지난 18일 팔달구 행궁동주민센터에는 뇌병변 3급 장애를 가진 오 모씨가 병원 치료시 이용하는 해피 콜택시를 신청하러 왔다. '해피 콜택시'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는 동주민센터나,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에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거친 후 이용 대상자로 등록을 하게 되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 이용대상은 장애등급 3급 이상의 수원시민으로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임산부
권선구 구운동 마을계획단은 지난 21일 마을튜터, 운영조교, 마을계획단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2차 회의를 진행했다. 마을계획단 2차 회의에서는 현장조사와 마을현황 분석을 토대로 마을 계획의 기본구상과 이에 따른 사업발굴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정리하는 자리였다. 먼저 수인산업도로로 인해 구도심 주택가와 일월지구 지역의 지역적·문화적 단절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을 마을계획의
수원시 소유였던 장안구 장안로 232(정자동 396-3)의 자투리땅이 공원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로 새단장했다. 동신1차아파트 상가 후면에 위치한 이 곳은 25년 동안 공터로 남아 있어 대형폐기물이 적치돼 있었으며, 상가지역 주민들의 주차공간으로 사용돼 왔다. 또, 이 지역 인근주민 대다수가 휴식공간을 필요로 하는 등 공원조성이 요청되던 곳이기도 했다. 정자1동에서는 이 지역을 마을
영통구 매탄3동(동장 장성섭)은 지난 20일 염태영 시장과 함께하는 원천리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원천리천 현장 점검에서는 지역구 의원을 비롯해 통장, 주민 등 10여명이 수원 4대하천 현장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염 시장과 만나 원천리천에 대한 수질오염 실태를 살펴보고 주변 환경정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원천리천 환경에
장안구(구청장 홍성관)는 지난 19일 광교산 수변산책로 3.4km 구간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은 홍성관 장안구청장과 구청 관계부서 직원을 비롯해 푸른녹지사업소 관계자 2명도 함께 참석했으며, 광교산 수변산책로의 시설보완과 이용객 불편사항에 대한 회주 산책로 2개 구간의 연결 데크설치에 대한 점검 및 현장 확인을 했다. 광교저수지 수변 산책로(데크)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