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염태영 시장 "‘수원 특례시’로 새로운 10년 다시 시작하겠다"
- “시민 안전 지키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 -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최악의 상황을 전제로 한 만반의 대책 강구할 것”
- “시민 안전 지키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 -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최악의 상황을 전제로 한 만반의 대책 강구할 것”
- 경기연구원, 「모바일 데이터 기반 심야 모빌리티 특성 분석 연구」 발간 - 수도권 심야 모빌리티 특성은 지역, 시간대, 통행자 계층별로 상이 - 모바일 데이터 등 첨단자료를 활용하여 심야 교통분석 및 정책 수립 필요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송죽동, 조원동, 상광교동 일원 11필지(22만4797㎡)’에 대해 2022년 12월 27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제를 운영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부동산(토지 및 주택이 포함된 취득거래)의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허가관청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난해 7월 4일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이동통신비 감면제도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통신비 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 감면을 받지 못하는 복지대상자들에게 전화·문자 안내, 우편 발송,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혜택을 알릴 예정이다. 또 중증장애인·초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복지 대상자들은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경기도 주관 ‘2020년 민관협력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과 포상금 1500만원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민관협력 시·군 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위기이웃을 발굴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적 ▲긴급복지지원을 통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792~794번 등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2일 수원시에 따르면 792~793번은 권선구 거주자이고 794번은 팔달구 거주자다. 3명 모두 확진된 지인 또는 가족과 접촉했다. 1. 수원 확진자-792 (1.2.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781’의 접촉자 (지인) 2. 수원 확진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대법원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범위가 확대 시행됐다고 2일 밝혔다. 가족관계증명서는 기존 12종에서 특정증명서 8종이 추가돼 20종으로 확대된다. 특정증명서는 신청인이 사용목적에 따라 가족 구성원, 전혼 이력, 출생(사망)·국적·친권 등 필요한 정보만을 개
자전거 주차구역에 세워 놓은 전동킥보드.(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 수단(PM, Personal Mobility)의 주차구역과 거치대를 마련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자의 무분별한 주차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주차구역과 거치대를 만들어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로
영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설치한 바닥신호등.(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스몸비족’의 교통사고,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횡단보도 20곳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수원시는 지난해 3~12월 광교중앙로사거리·수원시청앞·비단마을사거리·호매실도서관앞사거리·장안구청사거리·광교중앙역삼거리·주안말사거리·나혜석거리·영통도서관과 화양초등학교를 비롯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4일부터 타 지역 및 구에서 관리하는 구(舊) 토지대장 등을 직접 발급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진 전산화되지 않은 카드식 토지대장 등 구(舊) 토지대장은 해당 지역에 직접 방문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팩스민원을 신청해야 했다. 팩스민원은 서류발급을 받기까지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화질저하로 식별이 제한되는
시 관계자가 서장대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1월 1일 아침, 해맞이 명소인 수원 서장대 일원을 찾은 시민은 없었다고 밝혔다. 시는 대규모 방문객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장대 해넘이·해돋이 행사를 취소하고, 12월 31일 오후 4시부터 1월 1일 오전 8시까지 서장대 일원 출입을 통제했다. 서장대 진입로 15곳에 출입 통제를
오산시 선별진료소.(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오산역과 오산스포츠센터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내년 1월 1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오산스포츠센터와 수원역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30일 기준 총 4015명을 검사하고 확진자 13명을 발견했다. 당초 시는 수원역에 오산·수원·화성시 합동 임시선별검사소
현재 게시 중인 ‘2020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수원시청 담장을 비롯한 수원시 곳곳에 게시돼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를 전할 따뜻한 문안을 공모한다. 응모는 내년 1월 1일부터 25일까지 계절(봄)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하 문안으로 할 수 있다. 단 문안은 문학작품에서 발췌해야 하며,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지역
수원시의 수원구치소 마스크 전달식.(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30일 수원구치소에 보건용 마스크 2만매를 전달했다. 김용덕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이날 오전 수원구치소를 찾아 “수원시의 마스크 지원이 수원구치소 방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지원한 마스크는 기관·단체 등이 시에 기부한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 서장대 일원, 12월 31일 오후 4시부터 1월 1일 오전 8시까지 통제 - 광교산·칠보산 해돋이 명소도 1월 1일 아침 출입 통제
염태영 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금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증상 코로나19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확산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29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2021년) 1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수원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28일까지 1만7225명이 검사를 했는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0년 장안구를 빛낸 최우수 시책으로 녹지공원과의 ‘그린커튼(터널) 조성공사’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총 32개의 사업 중 민·관 합동평가 등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건물 외벽을 식물로 덮는 ‘그린커튼’은 여름철 실내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으
수원구치소 의료진이 28일 구치소 직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수원구치소 직원과 수용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전수검사’ 지원에 나섰다. 수원구치소는 구치소 마당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28일부터 자체 의료인력을 활용해 직원과 수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를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검사에 필요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 전국 41개 지자체 중 문체부가 10개 지자체 선정 - 법정문화도시 지정되면 5년 동안 사업비 최대 100억 원 지원받아 - ‘서로를 살피고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문화도시조성계획 응모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1년도 표준단독주택 23만호의 공시가격(안)에 대해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장안구의 표준주택은 전년대비 5호가 증가한 495호다. 올해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작년대비 7.66% 상승, 수원시 전체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8.13% 상승,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안)도 6.68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내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대상과 금액이 확대돼 더 많은 수원시의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는다. 수원시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개정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상자들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홍보물을 제작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와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서 배포한다. 또 시
4개 경로당이 받은 표창장.(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관내 4개 경로당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로당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경로당은 ▲수원 아너스빌위즈 아파트 경로당(장안구) ▲서둔벌터 경로당(권선구) ▲대한 대우아파트 경로당(팔달구) ▲늘푸른 벽산아파트 경로당(영통구)이다. 표창은 경로당에 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