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버스요금에 이어 두 번째
-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워진 서민경제의 고충 감안해 결정
-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워진 서민경제의 고충 감안해 결정
- 김 지사 28일 의왕시 포일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현장 찾아 밝혀 - 민선 8기 도민청원 1호에 대한 현장 답변이기도
의왕시가 지난해 버스승강장에 설치한 온열의자에 이용시민들이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의왕시는 관내 버스승강장 48개소에 냉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5개소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점을 감안, 올 한해 총 110개 추가설치를 목표로 냉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하기로
김성제 의왕시장(오른쪽에서 두번쨰)이 이재정 경기적십자 회장(가운데)에게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뒤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의왕시는 13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 이하 경기적십자)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경기적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