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등 3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 절차 신속성 및 선정계획의 통일성 등을 위해 공고 일괄 발표 -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등에 속한 17개 시.군 대상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 절차 신속성 및 선정계획의 통일성 등을 위해 공고 일괄 발표 -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등에 속한 17개 시.군 대상
-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지역 관광활성화 추진 - 청정계곡 매력 등을 홍보영상을 활용해 휴가목적지 계곡명소 소개 -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운영으로 상권활성화 기여 - 올해 시범운영 결과 반영, 청정계곡을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계획
- 경기도, 수원시 등 27개 시·군에 각 2곳, 하남시에 1곳 선정 - 공원 21곳, 도로공간 15곳, 공공공지 12곳, 하천공간 7곳 등 다양한 공간
배우자(配偶者) 차량 트렁크에 금반지, 금팔찌 등 귀금속 보자기에 싸서 꽁꽁 숨겨 “땡전 한 푼 없다” 버티면서 돈 빌려 주고, 채무자 소유 토지에 근저당권 설정 꼼수 부리던 상습체납자들 경기도 광역체납팀 소리만 들어도 고개 절레절레
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시범사업 대상 19개 시.군 16개 노선 순차 운행 급행노선 운행, 친절기사 인증제, 승객편의장치 등 더 나은 버스서비스 제공
행안부 ‘2020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발표 도내 11개 시.군 59개 사업에 국비 910억원 등 총 1조1558억 원 투자
경기도 청사 전경.(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 건설본부는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에서 은현면 봉암리까지 남북을 잇는 총 3.88㎞ 도로 구간을 2차로로 확장하고, 교량 1개와 교차로 3곳을 함께 개설하는 사업이다. 사
접경지역 군 장병 밀집지역에 휴게공간 등 외출장병 위한 편의 인프라 조성 군 장병 사기진작과 일자리 창출, 소비촉진 등 지역상생 일거양득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는 2020년 1월 1일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2급 3명, 3급 6명이 승진했으며, 4급 부단체장으로 2명이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중반기를 맞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실현을 뒷받침하고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2급 실장급 안전관리실장에 시설직인 김대순
‘2018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 매출액 총 23조6754억원 도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수 총 12만6126명...전년 대비 1만명 늘어
2기 신도시 3개, 중소택지지구 6개 대상, 소외지역 3개, 반납 및 폐선 4개 11월 말까지 운송사업자 선정, 운행준비 완료 노선부터 순차적 운행 개시
양주시는 겨울철을 맞아 농촌폐비닐, 생활쓰레기, 폐목재 등의 불법소각 행위로 생활불편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12월 말까지 신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와 단속에 나선다. 시는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발생이나 악취, 대기환경오염을 예방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행정과와 읍면동 직원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순찰을 통해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주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월례조회에 앞서 오는 28일 백석읍 기산리에서 개최되는 다문화음식 특화거리 축제를 통해 장흥관광 특구, 기산저수지, 아세안 자연휴양림, 마장호수와 연계한 힐링관광인프라 구축 추진계획에 대한 민원봉사과 이재환 식품위생팀장의 설명과 함께 최상기 체육청소년과장, 김민경 주무관의 공무원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에너지 비전의 성공적인 달성과 미래 에너지 정책패러다임 대응을 위한 ‘에너지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15년 ‘파리협정’ 체결로 신기후체제의 출범에 따른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예상배출량 대비 37% 감축목표와 경기도의 2030년 에너지 자립률 70%달성을 위한 에너지비전 선포 등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개최했다. 시는 이번
양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택시부제 운행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택시부제를 일시 해제해 귀성객의 이동수요에 맞춰 원활한 수송체계를 마련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10부제로 운행 중인 일반, 개인택시의 부제가 29일부터 11일간 일시 해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부제 일시 해제는 추석 연휴 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민생안정을 위해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양주시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5일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은 본예산보다 565억 원(8.16%)이 증가한 7,498억 원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99억 원이 늘어난 5,924억 원, 특별회계는 66억 원이 늘어난 1,574억 원(공기업 1,19
양주시와 의정부세무서는 지난 13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시청사 내에 의정부세무서 양주민원실을 개설하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염학수 의정부세무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시의회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주시는 시청 세정과에 33㎡규모의 국세민원 처리를 위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의정부세무서는 양주민원
양주시는 지난 16일 징수과와 교통과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과태료 자진납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많이 밀집한 양주역에서 퇴근길 시민들에게 과태료 종류, 납부방법, 감경고지 납부 시 혜택 등 홍보물을 배부 시민 납부의식 고취 및 자진납부를 독려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8월14일부터 9월30일까지 '과태료 집중정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양주역·덕정역 홍보 캠페인을 실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 주요 핵심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및 비전인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와 감동양주의 완성을 위한 주요 역점 사업 등 시정전반에 걸쳐 2017년 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 전략을 점검한 것이다. 시는 2017년도에 12개의 핵심과제와 35개의 세부 과제를 선정하고, 2017년을 인구 30만
양주시가 2017년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로 총 91,465건, 15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6년 대비 약 7천8백만원(4%) 증가한 금액으로 2017년 인구수가 전년대비 4,426명(2.1%) 증가, 세대수가 전년대비 3.8%(3,061세대) 증가하는 등 인구유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주민세는 개인 또는 법인에 균등하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관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개인세대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