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 주도 하남선 시작으로 광역교통망 확충 힘쓸 것”
-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역~하남풍산역) 7일 개통식 - 8일 오전 5시 38분 하남풍산역 첫차 운행 - 상일동역~미사역~하남풍산역까지 4.7km 연결‥총 6분 10초 소요
-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역~하남풍산역) 7일 개통식 - 8일 오전 5시 38분 하남풍산역 첫차 운행 - 상일동역~미사역~하남풍산역까지 4.7km 연결‥총 6분 10초 소요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최근 계속되는 산발적 집중호우에 대응해 인명, 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및 관찰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는 주말인 8일까지 집중호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구성하고 주‧야간 2개조로 편성해 교대근무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재난 대비 사전준비와
- 2월 27일 휴원 명령 이후 173일만에 해제, 도내 어린이집 10,835곳 전체 대상 -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시·군 단위 별도 휴원 가능
강화군 치매안심센터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일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치매조기검진을 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북부인지건강센터에서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은 인지기능 감퇴를 측정·선별하기 위해 치매선별검사지(MMSE-DS)를 통해 이뤄진다. 검사결과에 따라 인지저하로 의심되는 경우, 1차 신경인지검
- GPS로 구급차 추척, 미리 녹색신호 줘 교차로 안전하게 통과 - 중증환자 싣고 수원시내 어디든 10분 안에 종합병원 도착 - 소방당국, 소방차에도 설치 요구...각 지자체에선 문의 및 지원 요청 쇄도,
유천호 강화군수(왼쪽 두번째)가 후포항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어촌 특화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후포항 어촌뉴딜사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27일 후포항 사업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미 공사가 완료된 어항기반시설과 후포항 진입로 등 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후포항 어촌뉴딜사업은 사
강화군 음압특수구급차.(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확진자, 유증상자 등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국가지정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음압특수구급차를 구입해 지난 15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음압특수구급차엔 공조기(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는 기계)와 배출기로 구성된 음압시스템이 설치돼 감염원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홍보문.(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초등학교 정문 앞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도로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주변 등의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강화군 관계자가 나무를 정비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2020년 숲가꾸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올해 관내 산림 620ha를 대상으로 총 12억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풀베기 ▲미세먼지저감 공익숲가꾸기 사업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덩굴제거 사업’은 산림과 도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축물, 선박) 4만2121건, 50억2000만원을 부과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납세편의 방안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소유자에게 7월분(주택 1기분, 건축물)과 9월분(주택 2기분, 토지)으로 나누어 부과된다. 군은 코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본청을 비롯해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노출과 암행감찰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감찰에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사회적 위기상황에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하계 장마철·행락철을 맞아 사고‧재난 발생 우려가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화상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구인업체가 구직자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강화군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구직신청 시 작성한 희망직종에 따라 구
유천호 강화군수(오른쪽 첫번째)가 외포리 개발 연구용역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외포리 수산·관광 거점어항 개발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은 지방어항인 외포항을 수산·관광 중심의 대표적인 거점 어항으로 개발해, 생태·문화·관광·레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선 ▲외포항 종합어시장
강화소식지 85호 표지.(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 1일 강화소식지 제85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엔 ‘민선7기 함께 걸어온 2년,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주제로 민선 7기 2주년 특집호로 구성했다. ▲강화군 살림규모 6천억 시대 ▲역대급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 ▲계속되는 재난 속에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 ▲주차전쟁 없애고 지역상권 활성화 ▲1천만 관
강화군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해 9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해 배달되는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총 24가지로 ▲쌀(밥, 죽, 누룽지), 콩(두부류, 콩비지, 콩국수),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등 농산물 3종과 ▲돼지, 닭, 오리, 양 등
강화군청.(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와 산림 재해로 발생하는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80곳을 지정, 중점관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불시에 자주 발생해 예측이 어려운 만큼 산사태 등 재난에 대한 사전예방 및 대비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현장대응력을 강화
햇빛을 가리는 하우스 자동차광장치.(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8일 여름철 폭염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상습 침수지 노지 밭작물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 정비 및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도 보수·보강을 강조했다. 또 노지고추
폐농약 저장소.(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다음달 10일까지 농가, 벌판, 전·답 등 관내에 폐기·방치돼 있는 폐농약을 집중수거한다.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농약의 무분별한 방치 및 폐기로 인해 토양 및 수질환경이 점증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군은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처리 곤란한 폐농약을 집중수거함으로써 농촌환경을 개선 및 보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유천호 강화군수.(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이 민선7기 2주년을 맞았다. 군은 유천호 군수 재임 2년 동안 전례 없는 과감한 군정운영으로 양적·질적 변화가 있었다고 자부한다. 2년 동안 ▲코로나19 선제적 차단방역 및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추진 ▲강화군 살림규모 6000억원 및 1000만 관광객 시대 돌입 ▲주차전쟁 해결 및 원도심 활성화 ▲빈틈없는 노인복지 서비스망 구축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인천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으로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의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강화군 13개 읍·면 농지원부 정비대상은 4000여 건이다. 올해 농지원부 우선정비대상은 농지소재지와 거주지가 다른 경우와 80세 이상 고령농 소유의 농지원부로 내년 11월까지 정비한다. 농지원
고려장터 조성사업 설계안.(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강화읍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고려시대 장터거리를 주제로 하는 실내형 관광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옛 이화직물 건축물의 리모델링을 해 고려시대 저잣거리(장터) 재현 및 음식 및 다과, 의상대여, 생활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공간 조성에 대한 설계를 공모했다. 2점의 작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020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5320건 27억8000만원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나섰다. 납세 대상자는 이달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 비과세 감면 대상 자동차와 연납한 자동차는 제외된다.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나 화물차 등은 6월에 연세액을 부과한다. 또 1월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군
강화군 관계자가 농막을 살펴보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무분별한 농지 매립과 농막(소형 이동식 주택)의 증·개축 행위 등 농지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농지 불법매립·성토에 관한 예방활동과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 사법기관 고발 등 상시 단속에 관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감사담당관실에 농지관리TF팀을 신
유천호 강화군수(오른쪽에서 세번째)가 택시운수 관계자에게 하절기 근무복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10일 군수집무실에서 택시운수 관계자에게 하절기 근무복을 전달했다. 이는 그동안 택시기사들의 복장 불량에 대한 승객들의 지속적인 민원을 해결하고 통일된 근무복장을 통해 택시종사자의 신뢰도 향상과 서비스의 질을 높여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
- ‘경기도 공기업 설립 심의원회’서 ‘경기교통공사 설립(안)’ 통과 - 출자금 185억원 규모로 출범. 도의회 심의 거쳐 올해 추경 반영 예정 - 1본부 5부서 총 88명으로 조직 구성
강화군 관계자들이 예비모를 공급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강화읍 용정리 예비모 조성지에서 이상기온과 못자리 실패 등으로 모내기를 하지 못한 25농가에 예비모 5000장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육묘기간 중 이상기온으로 모가 웃자람과 뜸모 발생이 많았고, 모내기 후 오리 등 조류 피해가 심각했다. 이에 군은 추청품종의 예비모를 적기에 모내기를 못한 농
헬기가 산림에 약품을 뿌리고 있다.(사진=산림청)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매미나방 유충 피해가 심각한 마니산 일원 산림지역 282ha에 대해 오는 9일 항공방제를 시행한다. 항공방제는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의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군은 산림청 중형헬기 1대와 강화소방서의 급수차량 1대를 지원받아 방제할 계획이다. 항공방제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