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유성우... 새벽 하늘을 가르다
수원일보更新 2026.08.13 15:16
在 Google 中将水原日报设为优先来源 发布 2026.08.13 11:20
更新 2026.08.13 15:16
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달도 없이 한여름 우주쇼... 14일 새벽 절정
밤하늘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한여름 새벽 하늘을 가르고 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지구가 혜성 '109P/스위프트-터틀'이 궤도에 남긴 먼지와 부스러기 지대를 지나면서 발생하며 작은 입자들이 지구 대기와 빠른 속도로 충돌해 타면서 밤하늘에 밝은 빛줄기를 남기는 것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4일 새벽까지 관측할 수 있다.
版权所有 © 水原日报,禁止未经授权的转载与再分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