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수 후보는 "이를 위해 견제와 감시 기능이 중요하다"며 "도민의 대변자로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 및 소통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경기도와 서수원의 주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서수원지역의 현안 및 해결과제를 행정동별로 나누고, 주요세부공약도 제시했다.
서수원을 포함한 경기도의 주요비전으로는 ▲KTX 수원역사 설립 ▲첨단교육시설 육성 및 설립 ▲서수원 실리콘밸리 조성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노인일자리 창출 및 복지시설 확충을 내걸었다.
서수원 지역의 행정동별 현안 및 과제로는
▲구운동은 노선확충을 통한 서수원터미널 활성화 ▲평동은 비행장 단계적 이전추진 ▲고색동은 산업단지 대중교통 활성화 및 비행기 소음대책 마련, 산업단지 주차타워 신설 ▲오목천동은 동 내부도로 확충 ▲호매실동은 신분당선 조기착공 및 연장선 추진 ▲입북동은 수인산업도로와 연결되는 진입로 개설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동별 주요세부공약도 발표했다.
구운동은 ▲구운동 공영주차장 신설 ▲주민센터 신축 및 이전 ▲신분당선 구운역사 설치.
평동은 ▲수인선 전철 지하화 조기착공. 오목천동은 ▲임업시험장 축산시험장 이전부지에 생활편의시설 설립, 칠보산 그린벨트 지정시 포함된 농지 그린벨트 해제 요청은 금곡·당수·입북동에 공통 적용.
그 외에도 금곡동은 ▲청소년 도서관 설립 ▲황구지천 자연형 하천조성 및 체육시설·둘레길 조성.
호매실동은 ▲청소년 복지시설 확충 ▲황구지천 자연형 하천조성 및 체육시설·둘레길 조성 ▲문화예술 공연장 유치·설립.
당수동은 ▲중학교 조기 설립추진 ▲現 당수동 체육공원 추가부지 신설.
입북동은 ▲공공 편의 시설(화장실, 체육시설, 도서관 등) 설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