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1년 지역특화농업으로 31개 사업에 194억원 지원
-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으로 화훼, 사과, 인삼, 부추 등 15개 품목 집중 지원 - 2004년 이후 3,471억원 지원, 지역특화품목․신규 소득작목 경쟁력 강화 - 올 하반기 중 2022년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 공모 실시 방침
-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으로 화훼, 사과, 인삼, 부추 등 15개 품목 집중 지원 - 2004년 이후 3,471억원 지원, 지역특화품목․신규 소득작목 경쟁력 강화 - 올 하반기 중 2022년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 공모 실시 방침
- 전략사업 : 6개 시군 23개 사업 632억 원(도비 385, 시군비 247) - 국가균특회계지원사업 : 3개 시군 3개 사업 33억 원(국비 14, 시군비 19) - 균특지방이양사업 : 2개 시군 2개 사업 133억 원(도비 79, 시군비 54)
양주 장흥계곡 사진.(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가 도내 계곡의 불법 시설물을 정비해 ‘청정계곡’을 도민에게 돌려주며 다양한 관광 홍보를 추진한 데 이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관광명소화에 나선다. 올 한해 도는 맑고 깨끗한 경기도 청정계곡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패러디 영상 등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인기가요 ‘바다의 왕자’를 개사한 코믹한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
- 전국 지자체 최초 중국 대상 관광홍보 웹툰 제작, 中 콰이칸 누적 조회수 2,150만회 달성 - 현지 20~30대 여성 맞춤형 실제 여행형식 관광 정보 웹툰으로 큰 인기
- 2일 산업 육성 위한 사업착수보고 및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 안산시, 포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등 9개 기관
- 道, 도민 2천명 대상 실시한 ‘공공보건의료 관련 조사’ 결과 발표 - 공공병원 확대 방안으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신설 ▲최신 의료시설 도입 ▲대학병원과 협력을 높게 응답(각각 17%)한 가운데 조사 지역별 차이 보여
- 주택 포함되는 토지 취득거래에 한정 - ‘연천, 포천, 동두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 안성’ 8개 시․군 제외 - 23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지정공고 5일 후 시행) - 지정 기간 : 2020년 10월 31일 ~ 2021년 4월 30일(6개월) - 외국인 및 법인 부동산 투기 차단 목적
- 동일 사례 재발하지 않도록 각 시군에도 엄정조치 지침 전달 지시 - 도, 포천시와 협의해 해당 부부 공무집행방해로 형사고발 조치키로 - 유사 사례 발생시 엄정 대응하도록 각 시군에 공식 조치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 절차 신속성 및 선정계획의 통일성 등을 위해 공고 일괄 발표 -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등에 속한 17개 시.군 대상
- 이 지사, 정세균 총리와 18일 포천 방문…ASF 차단방역 현장 방역상황 점검 - 이지사 포상건의에 정 총리도 “노고를 아끼지 않은 공직자 표창 옳은 일” 화답
-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지역 관광활성화 추진 - 청정계곡 매력 등을 홍보영상을 활용해 휴가목적지 계곡명소 소개 -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운영으로 상권활성화 기여 - 올해 시범운영 결과 반영, 청정계곡을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계획
- 특사경 관련단체 내사 착수, 관용 없이 처벌 예정 - 이재명 지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에 관용은 없다. 전단 살포에 대해 즉시 수사를 개시하라”
-도, 도민 1200명 대상 ‘대북전단’ 관련 여론조사 실시 - 도민 59% ‘대북전단 살포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이 된다’ 인식 - 도민 60% ‘최근 대북전단 살포로 접경지역에서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높다’ - 도민 77% 도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 ‘잘했다’ 평가
- 17일 대북전단 위험구역 설정 행정명령 발령 후 포천서 첫 행정집행 나서 - 포천시 소흘읍에서 대북전단 살포 단체 적발 -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 공지. 고압가스에 계고장 부착 등 행정집행
- 도, 대북전단 살포방지 대책 태스크포스(T/F) 구성. 경찰청, 해당 시군과 비상연락망 구축 - 이재명 지사, “전달 살포 행위는 도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재난 유발행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입장 밝혀
- 도, 출렁다리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특별점검단. 민간전문가 합동점검 - 점검주기,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점검자 자격기준 등 제시
- 간병인 및 신규 입원 환자 등 7,781명 결과는 모두 '음성' - 5.18~28일까지 수원, 부천, 평택, 포천 4개 요양병원 검사
- 경기도, 수원시 등 27개 시·군에 각 2곳, 하남시에 1곳 선정 - 공원 21곳, 도로공간 15곳, 공공공지 12곳, 하천공간 7곳 등 다양한 공간
- 경기도, 6월 10일 포천 ‘토크콘서트’를 시작...‘평화음악회’까지 -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대국민 행사인 △공감(평화챌린지,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희망(평화산책) △소통(6.15 기념식) 등 진행
- 병원급 민간의료기관 12곳 선정, 1개 병원 당 3천만 원씩 도비로 지원 - 접수 기간 : 5.27.(수) ~ 6.1.(월),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로 신청 가능
5월 1일 ~ 10월 30일 ASF 재발 방지 위한 특별방역대책 추진 중점방역관리 지정, 24시간 상황반 편성, 거점소독시설 및 농가초소 운영 야생멧돼지 차단 농가 울타리 설치, ASF 대응 포획단 통한 집중포획 등
오색전 카드.(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주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는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경기도 최초로 100% 지역화폐인 ‘오색전’ 카드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20억원 규모의 오산시 재난기본소득 주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 10만원씩 지불되고 있어 1인당 20만원씩 4인 가족의 경우 80만원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