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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경기도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원, 이렇게 사용해 볼까?
- 지역화폐 할인 가맹점부터 이웃과의 상생 돕는 착한 점포까지.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 - 가맹점 1~10%까지 추가 할인 혜택...시흥 바라지 마켓, 생활쏙. 용인 뜨랑슈아 베이커리 추천
경기도, 도내 모든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 추진
- 경기도 주소를 둔 만11세부터 18세 48만6천 명...여주시에서 올해 처음 선봬 - 지원사업 참여 시군에 사업비 30%내의 도비 지원. 총 640억원 투입 예정 - 도, 이달 중 세부사업계획 마련.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요청
경기도, 용인·파주·연천·가평에 재난관리기금 2억원 긴급 지원
- 호우 피해 큰 지역...24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 위해 5천만원씩 지원 - 김희겸 부지사 “가용자원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복구에 힘써달라” 당부
경기도, 일선 시·군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예방·계도 업무 부족한 인력 지원
- '부동산거래 질서도우미'...경기도청 및 수원시 등 8개 시 하반기 20명 채용완료, 2명 추가 채용 예정 -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수원시가 개발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전국서 뜨거운 관심
- GPS로 구급차 추척, 미리 녹색신호 줘 교차로 안전하게 통과 - 중증환자 싣고 수원시내 어디든 10분 안에 종합병원 도착 - 소방당국, 소방차에도 설치 요구...각 지자체에선 문의 및 지원 요청 쇄도,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등 3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 절차 신속성 및 선정계획의 통일성 등을 위해 공고 일괄 발표 -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등에 속한 17개 시.군 대상
포스트 코로나 대비 ‘쉼이 있는 도시공간’ 28개 시군 55곳 조성
- 경기도, 수원시 등 27개 시·군에 각 2곳, 하남시에 1곳 선정 - 공원 21곳, 도로공간 15곳, 공공공지 12곳, 하천공간 7곳 등 다양한 공간
조명자 수원시의장 등 군지련, 국방부에 군소음법 하위법령 개선 요구
군지련 회장인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가운데)이 29일 국방부에 군비행장 소음피해보상 법률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회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이하 군지련)는 29일 오후 국방부에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했다. 지난해
도, 2022년 3월 ‘반려동물 테마파크’ 개관
사람·동물 공존 위한 복합문화공간...여주시 상거동 16만5,000㎡ 부지에 A구역/B구역 나눠 건립 반려동물문화센터, 보호시설, 캠핑장, 추모관, 관리시설 등 들어서...올해 상반기 중 착공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연천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건립
평택시 등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조명래 환경부장관 면담
정장선 평택시장(왼쪽)이 13일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났다. (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를 비롯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소속 지자체장들이 13일 세종시 정부청사 환경부장관실을 방문,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나 미세먼지 문제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항진 여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맹정호 서산시장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구성된 ‘경기
경기도 콘텐츠산업, 매출액 12.8%↑, 종사자수 1만명 증가
‘2018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 매출액 총 23조6754억원 도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수 총 12만6126명...전년 대비 1만명 늘어
‘2019 기본소득 공론화조사 공감 콘서트’ 31일 열려
경기도 청사 전경(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2019 기본소득 공론화조사 공감 콘서트’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도민, 기초지자체장, 도의원, 관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공감콘서트는 경기도 최초로 진행됐던 공론화조사 결과와 의미를 공유하고, 공론화조사 의제인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감콘서트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규제를 받는 곳은? … 규제지도로 한 눈에 확인
경기도에서 가장 심한 규제를 받고 있는 곳은 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남양주, 용인 등 경기동부 7개 시군이다. 1990년 팔당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7개 시군의 면적은 2,097㎢로 도 전체면적의 21%를 차지하며 서울시 면적의 약 3.5배다. 이 지역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장, 양식장, 숙박업, 음식점, 축사, 폐수배출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 경기도가 이처럼 도내 지역별 규제
의정부1동 주민센터, 진입로 넝쿨터널 설치
의정부1동(동장 김태완)은 지난 23일 주민센터 진입로에 넝쿨터널 철골 구조물을 세웠다. 지난해부터 계획된 2017년 특수시책사업으로서 무더운 여름 주민들에게 시원하고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 사업은 청사 진입로 구간(길이 20m×폭 3m)에 터널 철골 구조물을 세워 조롱박, 수세미, 여주 등 넝쿨식물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집
남경필 "수도권 규제 근본해결은 수도이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 이전이 수도권 규제 합리화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29일 오전 10시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동부권역 국회의원‧시장‧군수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도권 규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수도 이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짜지 않으면 수도권 규제합리화는 구호에 그칠 것"이라며
강원-경기 연접 9개 시·군 '상생협력' 합의
강원도와 경기도 행정구역이 맞닿은 9개 시·군이 상호소통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에 공동합의했다. 강원도와 경기도는 7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시·군과 함께하는 '강원-경기 상생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강원도 춘천, 원주, 횡성, 철원과 연접한 경기도 여주, 양평, 포천, 가평, 연천 등 9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최문순 강원지사와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강원도의회
경기도, 사회복지직 9급 326명 선발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 18개 시·군 접도구역 96㎞ 해제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경기도, 불법 오염물질 배출 4개 사업장 적발
경기도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5개 음식료 제조업체와 5개 폐수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4개 업체를 적발,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수원의 우유 가공업체 D사는 반품처리된 우유 등을 폐수처리하면서 하루 허가받은 1천800톤보다 200톤 많은 양을 배출하다가 적발됐고, 여주의 음료제조업체 K사는 폐수처리공정 변경신고없이 반품 음식료를 처
경기도, 노후된 경유차 폐차 보조금 '최대 100%' 지원
경기도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올해 234억 원을 투입해 연식이 오래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량 1만 9천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다. 조기폐차보조금 대상은 지난 2002년 6월 말 이전에 제작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
경기도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긴급지원
경기도가 가뭄 대책비 14억원을 8개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군은 이천·여주·포천·파주·연천·가평·김포·양평 등으로 저수율이 낮거나 밭작물 등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로 평년 강수량(667㎜)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에 못미친다. 가뭄대책비는 대체용수원 개발, 간이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