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규 확진자 12명 모두 교회소모임 등 지역사회 감염
-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중 1명 시흥 소재 어린이집 근무해 40명 검사중 - 안양군포 목회자 모임 관련 기 확진된 군포 은혜신일교회 목사의 배우자가 안양 코카콜라 물류센터 직원으로 확인돼 251명 검사, 현재까지 1명 확진
-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중 1명 시흥 소재 어린이집 근무해 40명 검사중 - 안양군포 목회자 모임 관련 기 확진된 군포 은혜신일교회 목사의 배우자가 안양 코카콜라 물류센터 직원으로 확인돼 251명 검사, 현재까지 1명 확진
강화군 현충탑.(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오는 6일 관내 현충탑에서 진행하기로 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가되고 있고, 행사 취소 및 연기 등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감염병으로부터 보훈 가족과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현충일 추념식 행사는 취소됐지만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 ·
유천호 강화군수(오른쪽)과 김상철 육군 수도군수지원단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과 육군 수도군수지원단은 3일 강화군청 군수실에서 동반자 관계로 지역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우호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했다. 이번 협약으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군의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발전과 국방력 강화에 상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운송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긴급생활 안정자금을 지급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긴급지원을 받은 대상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개인‧법인택시 종사자다. 1인당 100만원씩, 전체 157명에게 1억5700만원이 지난달 29일 지급완료했다. 이는 인천시 최초다. 지원금을 지급
- 경기도, 대한민국 최대 지자체 위상 정립 단초 마련 - 국토부 도로정책심의 통과, 9월 1일 시행 - 도, ‘서울 외곽’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위상 전환 계기 마련
매음2~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구역.(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삼산면 매음2지구 및 매음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 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군은 매음2‧3지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조감도.(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교동면에 랜드마크 및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평화의 섬 교동도에 들어서는 본 사업은 화개산 일원 20만㎡ 규모에 총 270억원이 들어가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지난 22일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공사가 착공에 들어갔고, 5색 테마 화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불법 숙박업소의 자신신고 기간을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하고, 8월14일까지 무신고 불법 숙박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단속을 통해 숙박시설 이용자의 불편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미신고 숙박업소는 물론 규모 또는 시설기준을 위반한 업소 등은 자진 신고 기한 내 신고해야 한
- 27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도내 확진자 59명…이태원 클럽 방문 20명 -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직장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 30명, 부천 라온파티 관련 9명 - 도, 부천 라온파티·쿠팡물류센터·대양온천랜드 추가 확진 관련 방문자, 근무자, 접촉자 검사중
강화군 관계자가 다중이용시설에 집합금지명령서를 붙이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이 지난 24일부터 2주 더 연장됨에 따라 지속적인 고강도 점검관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한 인천시 조치 연장’을 통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다음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3월부터 이달 14일까지 시행한 소규모 재생사업에 ‘동문안마을 사람들 이야기’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10인 이상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민 참여 확대 및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
유천호 강화군수.(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유천호 강화군수는 25일 군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현황을 점검하고 빠른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당부했다. 24일 현재 강화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현황은 3만3309세대 중 91%인 3만278세대가 신청해 182억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 이날 회의에서 유천호 군수는 지역경기 조기 회복을 위한 단기 대책으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관내 노래연습장 및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 이행을 집중 점검 중이다. 이번 조치는 인천광역시장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른 것이다. 최근 이태원 클럽의 코로나19 집단발생 이후 지역사회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의 건강과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군은 집합금지 명령 발표 당
관광지 홍보 액자.(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관광 안내를 위한 QR코드가 담긴 관광지 홍보용 액자를 무상 임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관내 주요 역사·유적·시설 등 40여 곳을 선정해 1200x800 크기의 고품질의 홍보용 액자 500여 개를 제작했다. 무상임대 신청은 관내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및 숙박업소(일반형)이다. 오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소비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군비 13억3000만원을 투입해 정부와 함께 196억7000만원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조성, 관내 3만3305세대에게 지급 중이다. 19일 현재 2만5583세대가 152억3000만원의 지원금을 신청했다. 지원금은 인천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백화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인천광역시 주관 ‘2020년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지향적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과 지적재조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우수사례를 사전 공모해 진행됐다. 다만 코로나19의 위기경보에 따라 서면으로 심사했다. 군은 매음 2,3지구 지
강화군 규제개혁 공모 포스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거나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군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0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7월15일까지 신청받는다. 공모분야는 ▲군민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일상생활에서 경제 분야까지 불합리한 규제 전반에 해당된다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관내 숙박업소, 목욕탕, 세탁소 등 총 161곳을 대상으로 '2020년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중위생 서비스수준 평가는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단이 영업자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보건복지부의 공중위생 서비스평가 지침에 의거 세부 평가한다. 평가기간은 오는 11
강화군 공공시설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불가 안내문.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최근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생활방역을 지속적으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와 연수구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학원강사 등 8명의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이태원 클럽과 포차
강화읍 신문지구 조감도.(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LH공사에서 시행하는 강화읍 신문·새시장지구, 길상면 온수지구 공공주택 사업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며 사업지구 임시주차장 등 무료개방과 관련한 특혜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강화읍 신문지구는 원도심 스토리워크의 성공적 정착과 조양방직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주차난이 발생했다. 이에 군에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대통령 산하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함께 군사망 유족분들이 보다 많이 진정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위원회는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가족이나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위원회의 활동은 내년년 9월 13일로 종료되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부부공무원 등 간부공무원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8일 현재 12명이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6일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간부공무원 35명이 지원금 기부에 나서면서 기초단체에서도 동참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 시 전액 또는 부분적으로 기부의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 신축하거나 증·개축, 대수선한 불법건축물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건축법상 허가와 신고사항 이행 여부, 불법 증·개축 여부 등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선다. 조사에선 베란다, 옥상, 창고 등 무단 증축, 컨테이너 등 가설 건축물 무단 설치 등을 확인한다. 위반 건축물로 판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지방소득세 관련 개정 법률 시행으로 납세자는 올해부터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된다. 군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연장과 더불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5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