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2동, 전남 영광 염산면과 문화교류
수원일보Updated 2012.07.26 17:32
Published 2012.07.26 15:42
Updated 2012.07.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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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용윤)는 농촌지역 자매결연기관인 전남 영광군 염산면과의 도·농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영통2동은 지난해 9월 27일 천일염으로 유명한 염산면과 도·농간의 우수시책과 정보 교류, 협력을 강화해 양지역간의 상생 발전과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영광군 염산면에서 개최하는 제4회 영광갯벌축제에 초청을 받아 주민자치위원과 동 관련단체장 등 11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지난 21일, 축제에 참석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방안을 모색했다.
조용윤 주민자치위원장은 "영광군 염산면이 거리가 멀리 있어 교류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등 상호간의 적극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교류협력을 발전시켜 모범적인 도·농 교류 모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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