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도시 시장 "3급 직제 신설·지방세 확대" 건의

Preparing the Tiếng Việt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전국 대도시 시장협의회(회장 이석우 남양주시장)가 17일 행정자치부에 대도시의 자치권을 확대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협의회 회장인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부회장인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날 행자부를 방문, 정종섭 장관에게 대도시의 자치권 확대를 위해 자치조직권 확대, 자치재정권 확충, 자치입법권 보장 등 3가지를 요구하는 내용의 협의회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세부적으로는 자치조직원 확대를 위해 3급 직제 신설, 실·국 설치기준 일괄 상향 조정, 지방연구원 설립 근거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자치재정권 확충 방안으로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11%에서 2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비의 국보 부담률을 상향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국 대도시 시장협의회는 지난 2003년 4월 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를 회원으로 창립했다.

현재 수원시·포항시·창원시·성남시·천안시·청주시 등 15개 대도시가 가입했다.

Gửi tin báo cho Suwon IlboTin báo của bạn trở thành bài viết · Danh tính được bảo mậtGửi 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