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역단체, 어버이날 앞두고 '따뜻한 나눔'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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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행사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음식 전달
구갈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구갈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수원일보=최기호 기자] 용인특례시는 ‘제52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한 주간 시내 많은 지역단체에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풍성한 행사들이 이어졌다고 6일 밝혔다.

처인구 모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자)는 준비한 전, 편육, 쌀 등 식료품과 디퓨저 등 생활용품을 지역 내 42개 마을에 전달했다.

처인구 동부동은 동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숙)와 함께 준비한 각종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지역 내 경로당 28개소에 전했다.

기흥구 구갈동은 구갈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전애연)와 마련한 떡, 과일, 편육, 음료 등의 음식을 지역 내 20개소 경로당에 전달했다.

기흥구 보라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숙)가 통장협의회(회장 한선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옥), 체육회(회장 김진원) 등 보라동 지역단체와 함께 지역 내 20개소 경로당 회원들에게 떡과 과일, 고기 등 음식을 전달했다.

기흥구 서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지)는 떡, 다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내 12개 경로당을 방문해 전달했다. 또 삼성전자 용인소통협의회에서 후원한 생활용품도 함께 전달했다.

기흥구 구성동새마을부녀회가 마을 경로당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새마을부녀회가 마을 경로당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자)는 떡, 과일, 음료 등 준비한 음식을 경로당 21개소을 방문해 전달했다.

기흥구 마북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임인숙)는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에 떡과 편육 등의 음식을 준비해 전달했다.

기흥구 동백1동새마을부녀회(회장 오영미)는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준비, 지역 내 19개소 경로당 및 자연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기흥구 동백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채미정)는 지역 내 13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떡과 음료 등을 전달했다.

기흥구 동백3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분)는 떡과 음료 등을 준비, 지역 내 9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기흥구 상하동새마을부녀회(회장 우종복)은 지역 내 14곳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떡과 과일을 전달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석환)도 홀로어르신 20분에게 과일 꾸러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수지구 동천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 선물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 선물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새마을부녀회(부회장 백명수)는 지역 내 30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떡과 과일 등 먹거리를 대접했다.

수지구 상현1동은 상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원)와 함께 떡과 과일, 음료등을 준비, 지역 내 12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수지구 상현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계년)는 지역 내 경로당 14곳을 찾아 직접 준비한 떡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수지구 상현3동은 상현3동체육회(회장 한광운)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300여 분들에게 떡과 음료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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