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궁집 미리보기 투어’ 통해 시민 개방 전 궁집 내부 직접 체험 및 콘텐츠 제작 방향 논의서포터즈 활동 방향 및 시민과의 소통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 공유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워크숍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워크숍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는 12일 평내동에 소재한 국가문화유산 궁집에서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20일 궁집 관람환경 조성사업 완료를 앞두고, 서포터즈의 남양주 역사문화 이해도와 콘텐츠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들은 ‘궁집 미리보기 투어’를 통해 시민 개방 전 궁집의 내부를 직접 체험하고, 역사적 가치와 스토리를 현장에서 느끼며 콘텐츠 제작 방향을 논의한데 이어 열린 ‘소통 간담회’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방향과 시민과의 소통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지역의 SNS 활동가 1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남양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정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호진 시 홍보담당관은 “제8기 남양주시 SNS 서포터즈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시의 다양한 정책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서포터즈 분들의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向水原日报提供新闻线索您的线索会成为新闻 · 身份信息全程保密我要爆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