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혀 있던 왕실의 속살 열린다…희정당·대조전 근대 생활유적 한눈에""희정당 이발소부터 귀빈용 화장실까지…창덕궁 내전 심화 기행""왕과 왕비가 호흡했던 깊은 곳으로…가을 창덕궁이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보던 희정당과 대조전의 내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2026.10.20. jini@newsis.com /김혜진 / 뉴시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희정당과 대조전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심화 특별 관람 프로그램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를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내부 진입이 제한됐던 궁궐 내전 영역을 직접 방문해 조선왕실과 근대 궁중의 생활상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왕의 집무실이자 생활공간이었던 희정당과 왕비의 침전인 대조전을 둘러보며, 당시 설치된 귀빈용 화장실과 순종의 머리를 손질하던 대조전 이발소 등 서양식 시설 및 서화류를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행사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진행된다.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한정되며, 회당 정원은 24명 이내로 제한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은 초청 행사로 진행되어 일반 관람은 30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창덕궁 전각 입장료는 별도다. 창덕궁관리소 관계자는 “평소 접근하기 어려웠던 내전의 깊은 곳까지 둘러보며 궁궐에 스며든 역사와 전통, 근대의 변화를 직접 느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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