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 높은 경쟁력으로 40호점 오픈 앞둬
상태바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 높은 경쟁력으로 40호점 오픈 앞둬
  • 이영은 기자
  • 승인 2019.06.12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수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임대료와 인건비 인상 및 급격한 경쟁 심화까지 더해져 외식창업 시장은 총체적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통적으로 불경기에 강한 아이템으로 평가받는 포장마차창업, 호프집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꾸준히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는 '구노포차'가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년간 3분의 1에 해당하는 외식업체가 폐업하거나 업종변경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된 반면, 안정적인 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달성하고 있는 구노포차는 고척점, 무전점, 고잔점 등 신규 매장이 꾸준히 오픈하며 현재 전국 39곳의 매장에서 평균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 테이블 9개의 소형 매장의 경우 월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업종전환창업을 진행한 매장에서도 일 매출이 3배 이상 상승하는 등 요즘 뜨는 체인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프렌차이즈창업 구노포차의 성공비결에 대해 전문가들은 세 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말한다.

퀄리티 높은 요리 메뉴와 전략적인 메뉴 구성
가맹점주 모두가 메뉴의 맛과 구성에 메리트를 느껴 창업을 결정했다고 알려진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구노포차는 '요리가 맛있는 대포집'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은 퀄리티 높은 메뉴를 선보인다. 30년 경력의 호텔 셰프와 유명 한식 조리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구 개발하고 있는 구노포차의 요리들은 비주얼과 맛 모두 충족시키며, 포장마차로는 이례적으로 웨이팅까지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트렌디함까지 갖춰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구노포차는 최근 1차에서 마무리되는 음주 문화에 맞춰 식사와 술을 겸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해, 테이블 당 객단가를 높이며 고객과 점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10년 노하우 담긴 체계적인 물류 및 운영 시스템
유망 프렌차이즈 브랜드라 할지라도 평균 존속연수가 2~3년에 불과한 창업시장 속에서, 구노포차는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장 돋보이는 시스템은 메뉴를 팩 형태로 가맹점에 배송하는 '원팩시스템'으로, 초보자도 5분 안에 모든 메뉴를 조리할 수 있다. 이에 높은 인건비를 차지하는 주방 전문인력 없이 여유로운 운영이 가능해 1인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방과 카운터를 통일한 일체형 주방설계와 1인소자본창업에 특화된 매장 동선을 구축해 소규모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포장마차 업계 최저 창업 비용에 최초의 매출 보장제도 마련
구노포차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매출 보장제도를 마련해 매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최저 수준의 창업 비용으로 진입 장벽은 낮췄다. 퀄리티 높은 요리 메뉴와 체계적인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매출 보장제도는 가맹점의 매출을 5억원을 보장해, 가맹점주는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거품을 뺀 인테리어로 창업 비용을 낮췄으며, 업종전환 시에는 기존 집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낮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자 최대 7천만 원까지 무이자 대출까지 지원해, 실제 본인자본 0원으로 창업을 진행하는 등 소액창업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반짝 인기에 편승하는 브랜드가 아닌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이에 10년 동안 롱런해 온 브랜드이자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여자소자본창업 및 주부창업아이템으로 구노포차를 선택해주시는 점주 분들을 위해 상권 분석부터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생원칙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