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수원형 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원씩 지급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수원시민 전부에게 1인당 10만원씩 '수원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은 2일 수원시청에서 온라인 긴급브리핑을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원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수원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다음주 초 원포인트 추경을 위한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액수는 소득과 관계없이 1인당 10만원씩이며 지급방식은 4월엔 현금, 5월에는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수원시민은 4인가족 기준 시 지원금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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