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약속'...무주택 다자녀 가구에 희망되다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무주택 다자녀가구에 임대 주택을 마련해주기로 약속한 ‘다자녀 수원휴먼주택’이 16번째 주인공을 맞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수원시는 2018년 4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네 자녀 이상 가구를 전수 조사했다. 염태영 시장도 영통구에 사는 7자녀(현재 8자녀) 가정을 방문해 어머니 김OO씨(42)와 면담을 하고 생활실태를 꼼꼼하게 파악했다.김씨 가족은 넓이 30㎡ 남짓한 다가구주택 반지하 방에 살고 있었다. 여름에는 습기가 많아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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