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회복 위한 수원형 ‘핀셋지원’ 본격화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집중 지원하는 2차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을 시작한다.시는 ‘생활안정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498억4600만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해 지난달 26일 수원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1차 추경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오는 11일 확정된다.이에 따라 예산안이 확정되면 우선 시민들의 생계 보호를 위한 생활안정에 집중 지원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 코로나19 이후 일감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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