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쌍용자동차 기업회생 절차 개시 결정 따른 대응계획 마련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평택시가 15일 쌍용자동차 기업회생 절차 개시 결정과 관련, 쌍용차 정상화와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시는 15일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쌍용차 살리기 및 민생안전 대책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 시는 이번 쌍용자동차의 기업회생 절차 개시로 쌍용차 공장이 있는 평택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노력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우선 자동차 산업 특성상 쌍용차가 무너질 경우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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