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역사회, '수해 상처' 함께 보듬는다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내 단체·기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수원시는 지난 8~11일 수원지역 강수량은 373.9㎜(수도권기상청 측정 기준)로, 이로 인해 수원지역 193가구가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원시에서 활동하는 단체·기업들이 “폭우로 피해를 본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보내오는 성금과 물품이 잇달고 있다고 17일 밝혔다.16일 현재까지 17개 단체가 성금 4040만원, 34개 기업은 8236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기부했다.지역난방공사 수원지부(1000만원), 영통발전연대(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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