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중심 수원시 2020년 행정, 잇단 ‘대통령상’ 수상으로 결실 빛나다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올해 수원시 행정은 몇 점일까! 수원시가 연말을 앞두고 전국 단위 규모의 대회와 공모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 혹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경사가 겹치면서 경기도 수부도시로서의 명성을 올리기 있다.시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양한 시정 정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 미래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공투자 성격의 정책들이 빛을 발한 것으로 자평했다.◆적극행정 꽃피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지난달 18일 행정안전부와

실시간 뉴스
사진 · 영상
수원뉴스
정치·행정
경제
사회
지역
교육·문화
CEO & 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