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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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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 개시
  • 박노훈 기자
  • 승인 2019.07.29 0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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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홈페이지.소셜커머스 등 통해 사전예매 시작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사진=경기도)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29일부터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한다.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등 3개 행사장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과 1개 행사장을 선택 관람할 수 있는 단일권으로 구분해 판매하며, 입장권 가격은 통합권 1만원, 단일권 5000원으로 사전예매를 이용하면 최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입장권은 지난 도자비엔날레 대비 실질적인 금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권을 추가했다. 통합권에는 5000원, 단일권에는 2000원씩 포함된 이용권은 행사장의 체험, 마켓, 식음시설 등 다양한 유로콘텐츠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객이 도자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다.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 입장권의 사전예매가는 통합권 8000원, 단일권 4000원으로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다음달 1일부터 쿠팡, 위메프, 티몬, 야놀자, 여기어때, 하나티켓 등 소셜커머스 및 여가플랫폼에서도 입장권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사전예매 기간은 개막 전날인 9월26일까지로, 이후에는 할인 없는 정상가격으로 입장권이 판매된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누리고, 행사에 참여하는 도예인 및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비엔날레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용권 혜택을 마련했다”며 “입장권 사전예매를 통해 관람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