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으슬으슬” 푸른친구들, 컨디션 회복 제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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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으슬으슬” 푸른친구들, 컨디션 회복 제품 제안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8.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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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웃도는 한여름에도 으슬으슬하다며 나쁜 컨디션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원인으로는 과도한 냉방이 꼽힌다.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외부 온도에 적응하지 못한 신체 내 자율 신경계가 이상 반응을 보이는 탓이다. 발효 건강식품 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은 이러한 몸의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여름 건강 제품 4종을 제안한다.

▲ 푸른친구들 ‘하루 유산균 플러스 아연’, ‘발효홍삼진’

 

▲ 속이 차가워 탈이 자주 난다면 ‘하루 유산균 플러스 아연’
과도한 에어컨 바람에 체온이 떨어지면 속까지 차가워지기 십상이다. 잦은 배앓이로 고생 중이라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하루 유산균 플러스 아연’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멤브레인 방식(MCR)으로 제조해 내산성이 좋은 9종의 복합 프로바이오틱스가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장 정착률을 높여 원활할 배변 활동을 돕는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보충해준다. 

▲ 홍삼으로 온기 충전 ‘발효홍삼진’
홍삼은 몸 속 찬 기운을 밀어내고 따듯한 영양을 채우도록 한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면역력 증진과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발효홍삼진’은 사포닌의 흡수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위장에 가장 적합한 김치 유산균으로 발효했다. 발효를 거치면서 다량의 홍삼 사포닌 대사산물이 체내 흡수가 용이한 상태로 분해된다. 복분자, 구기자, 오미자, 토사자, 차전자 등 오자 발효물을 넣어 맛과 향을 더욱 부드럽게 한 것이 특징이다.

▲푸른친구들 ‘내 몸의 산야초 발효액’, ‘코웰’
▲푸른친구들 ‘내 몸의 산야초 발효액’, ‘코웰’

 

▲ 몸 속 냉기 밀어내는 식물 에너지 ‘내 몸의 산야초 발효액’
냉기로 몸이 으슬으슬할 때, 중요한 것은 체온을 조절하는 몸의 적응력이다. 해발 600m 강원도 용화산 청정 자연에서 자란 산야초 93종을 발효한 ‘내 몸의 산야초 발효액’은 이러한 적응력 향상을 돕는다.

우수한 토질, 충분한 채광, 정성과 인고의 시간 3년을 거친 산야초 발효액은 거친 자연에 적응해냈던 식물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발효를 거치면서 흡수가 편한 상태로 바뀌어 몸 곳곳에 빠르게 스며든다. 

▲ 숨길을 잔잔하게 ‘코웰’
실내외 온도 차에 몸 속 균형이 무너지며 코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상당하다. ‘코웰’은 특허물질인 ‘다래추출물 PG102’을 기반으로 코 건강 화복에 도움을 준다. 체내에서 염증성 물질을 만들어내지 못하도록 제어하며, 몸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막혔던 숨길을 여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삼백초, 어성초, 민들레 등 유용성분을 3차에 걸쳐 발효하고 우엉, 칡, 유근피 등에서 유용성분을 추출해 배합했다. 체내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