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공부하려 스터디카페 찾는다…스터디카페 창업 ‘그루스터디센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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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 공부하려 스터디카페 찾는다…스터디카페 창업 ‘그루스터디센터’ 인기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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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지가 모여 풍성함과 기쁨을 나눈다는 한가위가 다가왔지만, 최근 명절 풍속의 변화로 젊은 층들은 추석을 혼자 보낸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의 경우 전년도 추석 연휴보다 짧아 혼자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집에 있는 것 자체가 눈치가 보인다는 수험생, 취업준비생들은 추석 도피처로 ‘스터디카페’, ‘프리미엄독서실’, ‘학원 자습실’ 등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스터디카페는 하루종일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시설과 무인 운영으로 운영되는 특성 상 연휴 기간에도 부담 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공신 강성태가 런칭한 스터디센터 브랜드 ‘그루스터디센터’는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과 전국 다양한 지역에 입점하며 추석 연휴에도 다양한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스터디카페로 꼽힌다. 

그루스터디센터가 특별한 이유는?
공신 강성태와 함께하는 그루스터디센터는 단순히 학습 공간만을 제공하는 스터디카페, 프리미엄독서실 아닌 ‘인생의 터전을 바로잡는 곳’을 목표로 학습의 방향성을 잡아주고 진로 설정에 대한 해답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에 그루스터디센터 이용 시 맞춤형 진로적성 검사표를 제공하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명확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목표, 공부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그루스터디센터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검사 서비스로 진로적성검사를 통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자신의 진로적성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신닷컴 멘토링 서비스, 1:1 문제풀이 서비스 콴다,공무원 자격시험 아모르이그잼, 한국사이버진흥원 자격증 강의 등 다양한 학습 컨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24시간 운영 가능한 그루만의 무인 운영 시스템
그루스터디센터는 양방향 키오스크를 적용해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그루스터디센터의 양방향 무인 키오스크는 이용객이 직접 자리 지정, 이용료 결제가 가능하며 관리자 또한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출입문, 시설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고객들은 그루 전용 앱을 통해 교통카드 결제 진행으로 현금 필요 없이 스터디카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좌석 배정 또한 편리하다. 

프리미엄독서실 창업 그루스터디센터 관계자는 “그루스터디센터 내 좌석은 모두 스마트데스크가 적용돼 친환경 고급 소재와 LED를 사용했으며 그루 전용 앱을 통해 좌석의 램프 색상 및 밝기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조절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콘센트, 사용자 편의성에 주목해 2세대 스마트데스크로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쳐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루스터디센터는 50호점 돌파 기념으로 스터디카페 창업 비용 절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그루스터디센터 공식 홈페이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