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지쪼개기 수법으로 투기수익 581억 얻은 54명 고발
- 경기도 반부패조사단, 농지법 위반 321필지를 적발해 고발, 시․군 통보 - 투기 정도가 심한 18명은 직접 고발, 36명은 시․군에서 고발토록 통보
- 경기도 반부패조사단, 농지법 위반 321필지를 적발해 고발, 시․군 통보 - 투기 정도가 심한 18명은 직접 고발, 36명은 시․군에서 고발토록 통보
- 4월부터 2021 주거공간 개선(정리수납) 서비스 추진 - 수원, 성남, 안산, 남양주, 화성, 의정부, 김포, 과천 ‘일하는 가정’ 대상 -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으로 대상 확대
- 도내 27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 대상...도비 14억원, 시군비 22억원 등 총 36억원 투자 - 비대면 마케팅 트렌드 맞춰 홈페이지 제작 확대 및 3D영상 제작 지원 등 신설
- 일선 시·군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예방·계도 업무 부족한 인력 지원 -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수요조사 거쳐 수원시 등 11개 시․군 상반기 23명 채용
- 전통 재래시장, 도소매 판매장, 음식점 등 3,885곳에 대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과 올바른 표시제도 이행 홍보 - 거짓표시 1건 검찰 고발, 미표시 7건 과태료 179만 2천원 부과
- ‘경기도 원산지표시 감시원’ 129명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점검도 병행 - 도, 판매자에게는 올바른 원산지표시 이행, 소비자에게는 구매시 원산지표시 확인 당부
- 17~18일 도 전역 눈소식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 도, 17일 오후 31개 시군과 대설 대처 대책회의 열고 준비태세 점검
- 경기도, 남양주·과천·성남과 함께 ‘반려동물 보험가입 지원사업’ 시행 - 해당 시군 거주민 중 내장형 칩 등록의무 이행하면 별도 절차 없이 모두 가입 - 반려견 상해 치료비 및 반려견으로 인한 배상책임 보장
- 외국인의 쓰레기 불법배출 줄이고 원활한 사용 유도하기 위해 - 영어, 중국어 등 병행 표기, 종량제봉투 명칭, 배출 시간, 품목, 과태료 규정 등 - 현재 25개 시·군 적용 중이거나 적용할 예정
- 주택공시가격 및 건물 신축가격 상승, 택지개발지구 대형건물 신축 등 여러 요인 작용 - 재산세 부과세액 1위는 성남시(1,889억 원), 증가폭 1위는 과천시(43.9%)
- 경기도, 수원시 등 27개 시·군에 각 2곳, 하남시에 1곳 선정 - 공원 21곳, 도로공간 15곳, 공공공지 12곳, 하천공간 7곳 등 다양한 공간
- 경기연구원, 대중교통 혼잡 관리 내용 담은 보고서 발간 - 대중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 3가지 의무사항, 3가지 권고사항으로 실천력 담보
-환경미화원 부상 방지 위해 도내 4개 권역에서 22일까지 총 4회 간담회 진행 -하향 도입 시·군 사례 공유, 환경미화원 근로 환경 개선 방안 논의
환경부.서울시.한국환경공단.공제조합 등과 업무협약 체결 폐형광등 수거함에 폐LED도 분리 배출 → 시에서 수거 → 재활용업체 운반, 처리 단순 생활폐기물로 버려졌던 LED 조명 폐기물 감축 기대
생명샘교회 집단감염 발생...4일 현재 7명은 확진자 염태영 시장 “해당 교회 신천지 아닌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샘교회 미연락 신도 및 가족 "수원시내 보건소로 꼭 연락 달라" 당부
27일 도내 상급 종합병원장 및 도 의약단체들과 잇따라 간담회 지역사회 확산과 관련 의료 전문가들과 대책 강구하고 협조 당부
의왕시를 비롯해 과천, 안양, 군포시가 함께 구입해 이달부터 운영 중인 소방헬기.(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오는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대책본부는 이 기간에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30명을 선발해 ‘전국 산불방지 아이디어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불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산불현장에 적극
경기도 청사 전경.(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광주시와 과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군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특히
‘2018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 매출액 총 23조6754억원 도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수 총 12만6126명...전년 대비 1만명 늘어
국토부 15일 남양주(왕숙1‧2), 하남(교산), 과천(과천) 대규모 택지 4곳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예정 경기도.경기도시공사, ‘공동사업시행자’ 참여…사상 최초 ‘지방참여형 신도시’ 조성 ‘초읽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9·20일 대설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고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경기도는 남 지사 지시에 따라 19일 오후 3시 도 재난상황실에서 김정훈 도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시·군 재난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한파·풍랑 대처를 위한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도는 대설 시 붕괴가 우려되는 도내 시설물에 대해 노후주택 27
성남시와 화성시가 지방재정 개편 입법예고에 맞서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한 사무를 거부하기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채인석 화성시장은 12일 공동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정부가 지방재정 개편을 강행하면 국가위임사무를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 두 시장은 성명에서 "지방정부가 국가 전체 사무의 40%를 담당하지만, 지방 몫의 세입은 20%에 그쳐 '2할 자치'에
지방재정개편에 반대해온 경기 6개 불교부단체가 4일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에 반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자부는 국회에서 합리적 대안이 나올 때까지 정책 추진을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채인석 화성시장이 참석했고, 정찬민 용인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동성명 명의자로 참여했다. 최성 시장과 채인석 시
수원·고양·성남·용인·화성·과천시 등 경기지역 6개 시는 2일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개편제도 입법예고 방침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6개 시는 재정수요보다 수입이 많아 지방교부금을 받지 않는 '불교부' 지방자치단체다. 이들 단체장들은 성명에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일부 보도에 '불교부단체 간 약간의 입장차가 있을 뿐 대부분 의견수렴이 된 상태'라며 빠른 시일 내 지방재정개편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