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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경기도, 하반기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내달 1일자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수원일보=홍성길 기자] 경기도는 다음달 1일자로 25일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로써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1주년과 맞물려 도정철학의 가시화와 각 부서별 성과를 가늠할 수 있으며 부서장의 업무수행 능력과 리더십에 대한 객관적 성적표라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깊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 도정 운영의 핵심인 '새로운 경기ㆍ공
경기도, 2018년 철도사업 국비 1조 3,892억원 확보
경기도가 2018년도 철도건설 사업으로 1조 3,892억 원에 이르는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내년 철도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8년도 정부 예산안’ 분석 결과 고속철도 2개 사업 414억 원, 광역철도 8개 사업 3,405억 원, 일반철도 8개 사업 9,827억 원, 시설개량 및 승강설비 등 6개 사업 246억 원 등 총 철도사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규제를 받는 곳은? … 규제지도로 한 눈에 확인
경기도에서 가장 심한 규제를 받고 있는 곳은 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남양주, 용인 등 경기동부 7개 시군이다. 1990년 팔당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7개 시군의 면적은 2,097㎢로 도 전체면적의 21%를 차지하며 서울시 면적의 약 3.5배다. 이 지역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장, 양식장, 숙박업, 음식점, 축사, 폐수배출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 경기도가 이처럼 도내 지역별 규제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 지도
경기도는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서의 인명 및 재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16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둔치주차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천변에 조성되는 주차용 공간으로, 집중호우 발생 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도내 둔치주차장에 대한 전수
남경필 "수도권 규제 근본해결은 수도이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 이전이 수도권 규제 합리화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29일 오전 10시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동부권역 국회의원‧시장‧군수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도권 규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수도 이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짜지 않으면 수도권 규제합리화는 구호에 그칠 것"이라며
경기 기초단체장 15명, 누리과정 지방비 투입 반대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15명이 누리과정의 지방비 투입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영록 김포시장 등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할 일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도록 한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분담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또 경기도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부담하려는
경기도, 사회복지직 9급 326명 선발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 자연재난관리 종합평가 결과 발표
경기도가 실시한 '2015년도 자연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파주시가 최우수상, 남양주시, 용인시가 우수상, 평택시, 이천시, 의정부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는 여름철 사전대비 평가(40%), 겨울철 사전대비 평가(30%), 재난관리실태 평가(30%) 결과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파주시를 비롯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6개 시군은 지역대책본부 운영, 상황
경기도, 18개 시·군 접도구역 96㎞ 해제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경기도, 20일까지 8개 유원지 놀이시설 안전점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도내 7개 시·군의 8개 유원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편다고 4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이천 바이오피드백 워터파크, 양돈농협 테마파크, 안양 이랜드파크 키즈랜드, 동탄 뽀로로파크, 용인 클럽팡팡 디스코, 오산 아폴로디방, 남양주 스튜디오 X-press, 성남 놀이존이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한국기계전기전자연구원,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시군
의왕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등급
의왕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의왕시는 이번 평가에서 각 공약별 세부내용·주민소통 현황·공개된 정보의 구체성·소통노력과 종합적인 로드맵을 상세히 공개해 각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약실천계획 평가는 공약계획의 종합구성·개
경기도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긴급지원
경기도가 가뭄 대책비 14억원을 8개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군은 이천·여주·포천·파주·연천·가평·김포·양평 등으로 저수율이 낮거나 밭작물 등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로 평년 강수량(667㎜)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에 못미친다. 가뭄대책비는 대체용수원 개발, 간이양
경기 일부 지자체, 투자심사 전 예산 편성 '뒤탈'
경기지역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투자심사도 받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는 등 법률이 정한 사전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가 도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한해 도와 도내 31개 시·군의 사업 194건을 대상으로 투자심사를 진행해 14%인 27건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리고 2건은 부적정 판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5건의 심사를 유보했다. 타당성 등이 부족해 부적정 판단이 내려진 것은 성남 신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