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12월까지 개별주택 특정조사 실시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단독·다가구·복합용도 주택 등 9624호(표준주택 490호 포함)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올해 12월까지 실시한다. 개별주택 특성조사는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 후 특성조사표와 도면 등을 참고해 증축·멸실·용도변경 등의 변경 자료를 현장출장을 통해 확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단독·다가구·복합용도 주택 등 9624호(표준주택 490호 포함)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올해 12월까지 실시한다. 개별주택 특성조사는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 후 특성조사표와 도면 등을 참고해 증축·멸실·용도변경 등의 변경 자료를 현장출장을 통해 확
권찬호 팔달구청장이 업무계획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내년도 구정 업무 운영방안 논의와 내실있는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사흘간 부서별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선 권찬호 팔달구청장과 각 부서장·팀장이 참석, 2020년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추진 목표 및 팔달구 실정에 맞는 업무계획을 수립을 논의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
노후간판을 철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영업장 폐업이나 이전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간판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모두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7월 한달 간 실태조사 및 홍보를 통해 시민 접수를 받았다. 8월엔 현장확인에선 안전위험 등 기준에 따라 철거대상을 선정했다. 구는 건물주(관리자)의 동의서를 받은 후 전문철거업체에
팔달구청 직원이 칭찬 공무원에 대해 쓰고 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7월부터 직원들 간 서로 칭찬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쓰담쓰담 팔달칭찬함’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또는 청사 내 설치된 칭찬함을 활용해 자유롭고 간편하게 직원들에 대한 칭찬과 감사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부서 참여율과 내용 등을 고려해 월1회 칭찬 공
송영완 영통구청장(왼쪽)이 업무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송영완 영통구청장, 각 과장 등 필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동은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현안 위주의 핵심적인 사항에 대해 검토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제
이범선 장안구청장(왼쪽)이 2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일 지역 현안과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민원해소 현장 로드체킹’을 진행했다. 이범선 장안구청장을 주축으로 한 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SKC 수원공장 ▲㈜동원F&B 폐수처리장 ▲일월공원 잔디광장 ▲천천동 통로박스 등을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
- 수원시-KT-옴니시스템 협업으로 10월부터 1천대 운행 시작…9월 시범 운영 - 중국 모바이크사의 공유자전거 서비스 중단 1년만에 재개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770억원을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1647억원)보다 7.5% 증가한 수치다. 9월 재산세 부과 건수는 2019년 41만3011건에서 2020년 42만4168건으로 늘어났다. 주택가격(개별 4.59%, 공동 5.56%) 상승과 공시지가(5.81%) 상승이 재산세와 부과 건수 증가에 영향을 끼친
지난 8월 영통구의 한 음식점 관계자들이 수원시의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2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지원에 참여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업소 18곳을 오는 1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산해진 인계동 유흥가.(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일반‧휴게음식점 등 집합제한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 중이다. 일반·휴게음식점은 밤 9시 이후 포장·배달 영업만 가능하고,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된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의 경우 영업시간에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유흥·단란 주점, 뷔페 등 고위험시
‘제16회 수원시 여성상’ 수상자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1일 수원시청에서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여성의 권익을 높이고, 양성평등 사회 조성에 이바지한 수원 여성을 선발해 시상했다. ‘제16회 수원시 여성상’ 수상자는 임영숙(56)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여성회장, 김동인(67) 수원시여성나눔회장, 허나영(5
- 30여 곳에 99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및 밥차 등 자원봉사로 복구 도와 - 수원시와 각급 기관 및 민간단체 자발적 참여
길영배 권선구청장(왼쪽)이 세류3동 버스정류소를 확인하고 있다.(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지난 28일 교통시설 개선이 시급한 세류3동 재개발 사업부지 주요 신호등 및 횡단보도를 점검했다. 현재 세류3동은 인근 재개발 사업지구가 밀집, 대형 공사용 차량인 덤프 및 레미콘차량이 자주 운행되고 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도로편의시설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구는
영통구 관계자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다음달 1일과 3일 관내 어린이집(24곳)의 통학차량 29대의 구조물과 운영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구청 공영주차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차량상태 및 운영실태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사항은 ▲어린이통학차량 신고여부 ▲종합보험 가입여부 ▲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일보)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2020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성별영향평가제도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관·유공자를 포상한다.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종합결과를 대상으로 ▲분석평가 실적 ▲정책 제도 개선 정도 ▲분석평가 교육 ▲제도화 수준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226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다음달 지역 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지역사회 대타협'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지역사회 대타협은 코로나19로 지역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켜주고, 노동자는 최대한 분규와 쟁의를 자제하는 내용의 공동행동 합의가 담길 예
장안구청 전경.(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어린이를 보호하고 불법 주·정차 개선을 위해 수성초등학교 등 3개 지역에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에 설치된 장소는 ▲수성초등학교 앞 ▲조원초등학교 앞 ▲북수원시장(파장로 63) 앞이다. 지난 5월에 설치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쳤다. 북수원시장 일대는 차량 통행량에 비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이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서비스’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서비스’는 수질검사 모니터 요원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 시민의 집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을 검사해주는 것이다. 노후배관에서 발생할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인 이상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기간은 2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해제될 때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수원시 전 지역에서 1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되고, 행정명령 후 지체 없이 해산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행정명령 적용 대상은 ‘집회 및
염태영 시장(왼쪽)이 지난해 8월 수원시를 찾은 조명래 장관(가운데)에게 수원월드컵경기장 앞에 설치된 빗물공급기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기나긴 장마로 강수량이 예년보다 늘어난 가운데 수원시의 ‘빗물 재활용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원시는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하며 ‘물 순환 도시’를 조성 중이다. 현재 관내에 설치된 공공·민간 빗물 저장시설
조석환 수원시의장(가운데)이 권선지구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수원아이파크시티 마을교육공동체추진위원회)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아이파크시티 마을교육공동체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진) 등 권선지구 주민들은 26일 수원시의회에서 조석환 의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주민들은 먼저 덕영대로(권곡사거리)에 대해 “망포지구와 곡반지구도 입주가 시작되면 현재의 교통
영통구 관계자들이 태풍 대비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6일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비상체제에 돌입하고 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사전안전점검을 통해 피해예방 및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