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7년 10대 핵심과제
전국 최고의 기업도시 양주, 2017년 10대 핵심과제 양주시는 2017년부터는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의 발전 동력을 키우고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며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감동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10대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 중심지로 도약 2017년은 양주시민의 숙원인 전철7호선 연장사업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교통
전국 최고의 기업도시 양주, 2017년 10대 핵심과제 양주시는 2017년부터는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의 발전 동력을 키우고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며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감동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10대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 중심지로 도약 2017년은 양주시민의 숙원인 전철7호선 연장사업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교통
양주시는 지난6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2017년 양주시 복지문화국 사회기반시설 추진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복지문화국장(국장 박종성)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부서 과장 및 사회기반시설 추진 담당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양주시 복지문화국 사회기반시설 추진 보고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보고회는 ▲조기집행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사회단체와
양주시와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존주택 전세임대와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1월 18일부터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이란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8,50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대상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
이성호 양주시장이 2017년 연초 부터 발로 뛰며 현장중심 업무추진으로 2017년의 출발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있다. 지난 4일 양주시장은 삼숭동 산84-1일원에서 추진 중인 양주시종합사회복지타운 부지조성 공사현장을 방문, 관련 담당자로부터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문제점 검토 및 수정보완사항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양주시는 2017년을 사회기반시설 조성 원년의
양주시는 2017년 새해를 맞아 6개 분야 9개의 주요 제도와 시책이 변경되거나 새롭게 추진된다고 밝혔다. ■ 일반행정분야 ▲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방법 확대 - 기존 신용카드 납부에서 신용카드 자동이체 납부까지 가능 ▲ 주민등록표의 등․초본의 교부 신청 시 본인확인 방법 확대 - 신분증명서의 제시 외 지문 확인 방법으로 본인 확인 가능 ■ 경제분야 ▲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 공공근로
양주시는 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로운 출발을 위한 2017년 시무식을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시무식에 앞서 공무원헌장과 반부패·청렴서약서 낭독을 가졌다. 이성호 시장은 신년사에서 "인구30을 넘어가는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로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과 소통강화, ▲인구 30만시대 사회복지 기반시설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적인 경관특성을 반영하고 문화·역사적 가치를 향유할 도시를 계획, 연출할 수 있는 계획인 「양주시 경관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양주시 경관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4곳의 중점경관관리구역 설정과 그 실행방안 제시, 6개 권역, 4개 축, 6곳 거점에 대하여 경관의 보전 관리 형성에 대한 경관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6대 경관가이
양주시는 오는 28일 입주를 시작하는 양주옥정신도시(7,063,487㎡) A9블록 아파트 단지 주민을 위해 '감동365 이동민원실'을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제증명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성호 시장은 "인구30만의 중견도시로 도약을 앞둔 양주시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입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
양주시는 '2016년 경기도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 시·군 규제개혁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자발적인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진행하며, 중앙법령 규제 발굴·개선 및 관행적인 유사행정 규제 정비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시는 맞춤형 특화규제 8건을 개선했으며, 전국 공기업의 유사행정 규제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불합리하고, 관행화된 시설대관 약관
양주시는 14일 경기도 2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 '2016년도 과태료 정리실적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동안 과태료 실적이 매년 시·군 최하위권이었으나, 지난 8월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이 신설된 이후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원인분석, 납부안내문 발송, SMS 독려를 통해 징수실적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상습 고액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과와 과태료 담당
양주시는 2016년도 12월 자동차세 정기분 39,141건에 대해 48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작년 대비 약 6억 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자동차 등록대수는 작년과 비교해 약 3,500대(4.1%)증가했으며, 올해 연납차량 비율이 전년대비 13.8%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는 2017년 1월 2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혹은 시청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카드·전
양주시는 12월 월례조회시 2016년 규제개혁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규제개혁 우수 부서는 문화관광과, 도시계획과 등 5개부서와 문화관광과 지인환(행정6급), 기업지원과 차주명(행정7급), 기획예산담당관 임화성(행정9급)이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규제개혁 우수 부서 및 공무원 선정은 2016년 양주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에 따라 부서별 규제개혁 평가를 실
16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이 3회 추경 편성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기도가 22조3,086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16일 오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회 추경예산 19조7,897억 원보다 2조5,189억 원 늘어난 규모다. 도는 이번 추경안을 편성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큰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가 1일부터 도내 216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됐다. 용인·안산·화성·파주·김포·포천·하남 등 7개 시 소속 60개 공공도서관과 30개 작은도서관이 최근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이날부터 책이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책이음 서비스 이용 가능 도서관은 지난해 14개 시군 126개 공공도서관에서 올해 21개 시군 216개 도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올해 31개 시군과 함께 '공유적 시장경제'를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26일 오전 10시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시장·군수 신년인사회를 갖고 "도와 시군이 보유한 토지, 재정, 인력과 민간기업의 창의력을 묶은 새로운 경제모델인 '공유적 시장경제'를 경기도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한해 도-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정책 협조를 위해 마련된 이날 신년인사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2017년까지 마을버스가 운행되는 경기도내 21개 전 지역에서 버스 도착시각 등 통합 정보가 제공된다. 경기도는 내달 1일부터 용인·안양·남양주·파주·시흥·구리·하남·과천 등 8개 시에 마을버스 정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어 10월 중 성남·광명시로, 12월 의왕·양주시로 계속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에는 고양·부천·화성·군포시, 2017년엔 수원·의정부·평택·김포·오산시까지 마
경기도는 설계 경제성검토(Value Engineering)를 통해 안양시 석수역 주변 하수관 정비사업비용 4억원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설계VE는 설계 단계에서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설계의 경제성과 현장 적용성을 분석하고 대안을 만들어 비용은 줄이면서 건설의 품질은 높이는 공사 기법이다. 석수역 주변 하수관 정비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때 자주 물에 잠기는 석수역 주변의 하수관을 정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15 G-디자인개발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문기업이나 대학의 디자인 전문가가 중소기업에 필요한 제품이나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자문부터 개발과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돕는 '원스톱 디자인지원서비스' 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수원, 고양, 광명, 군포, 오산, 하남, 양주 등 7개 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북부지역의 도로건설은 다가 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준비 과정이며 경기북부지역 도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에서 두 번째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남지사는 "어느 날 갑자기 통일이 찾아올 수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데이터기반, 수요자중심'의 2가지 원칙 아래 도정을 이끌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15일 오후 양주시 장흥면 송암 스페이스센터에서 열린 경기 북부청 직원 워크숍에 참가해 '최근 경기도의 주요 프로젝트별로 실·국 담당자들과 토론회를 가지며 2가지를 얻었다"며 "앞으로는 모든 의사결정에 앞서 데이터 분석은 했는지, 도민이 원하는 것인지를 물어보고 결정할 것"이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는 지난 23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양주 구간 중 광사IC를 추가 개통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공사는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의정부 장암IC~양주~동두천 상패IC 26.9km 구간 중 15.6km를 부분개통한 바 있다. 광사IC는 의정부 자금IC와 양주 고읍지구 사이에 위치한 나들목으로서, 양주 고읍
경기도가 시·군에 내려보낸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집행률이 절반도 안 되는 사업이 60개가 넘고, 1620억원에 이르는 도비가 이월됐다. 17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시·군이 지난해 계획한 도비 보조금 사업 가운데 집행률이 50%를 밑도는 사업이 63개에 이른다. 도는 이들 사업에 모두 2444억원을 보조했으나 집행된 금액은 33%인 810억원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