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재난재해 봉사단, 안성시 일죽면 수해 복구 참여
수원시 재난재해봉사단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수원시 재난재해 봉사단’이 9일 수해 지역인 안성시 일죽면 일원을 찾아가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재난재해봉사단원 17명, 왕철호 수원시 자치행정과장 등 공직자 8명 등 25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침수된 집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곳곳에 쌓인 토사를 치우는 봉사활동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