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금이 경기도 정책·수요, 국정과제 반영할 골든타임”
- 정부 국정과제 대응 위한 ‘경기도 주요 현안 간부회의’ 주재하며 적극적 대응 당부 -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 관련 추진방향 공유, 전담조직(TF) 운영 등 대응방안 논의 - 김 지사 “전국적으로 산업재해 반복. 산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 강조
- 정부 국정과제 대응 위한 ‘경기도 주요 현안 간부회의’ 주재하며 적극적 대응 당부 -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 관련 추진방향 공유, 전담조직(TF) 운영 등 대응방안 논의 - 김 지사 “전국적으로 산업재해 반복. 산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 강조
- 국가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시민 안전 확보 위한 첫걸음 - 백경현 시장 "실전에 접목 가능한 실질적인 연습 될 수 있도록 만전 기해달라"
- 경기도, 2025년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3곳 '가'등급 - '나'등급 5개, '다'등급 7개,' 라'등급 3개, '마'등급 1개 기관...이행실적 내년도 평가에 반영
- 20일 평택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주요 민생 현장 방문. 도민들과 소통 - 현장 이동 및 도민 소통 위한 2대 특별버스로 도내 구석구석 방문 - 현장서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및 정책방향 모색 예정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수원일보=박찬혁 기자]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정명근 화성시장)는 18일 시청 을지연습장에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명근 화성시장 주재로, 당연직인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이기동 화
- 18일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회의’서 실전과 같은 훈련 당부 - 전쟁 상황에 대비한 전시전환절차 숙달, 전 국민 민방위 훈련실시 등 - 김 지사, “튼튼한 안보가 민생과 평화의 토대. 새 정부와 궤를 같이해 만전 기해달라”
- CCTV 통합관제센터.선원면 주민복합센터 건설 현장 찾아 관리실태 등 확인 - 박용철 군수 "모든 현장서 ‘안전 최우선’ 원칙을 철저히 실천해 중대재해를 예방해 나가겠다”
- 이천청년정책발전소.천년상회.이천청년연합봉사단.이천JCI.장호원JCI.이천청년새마을연대.이천청년축제기획단 등 7개 단체 참여 - 김경희 이천시장 "물과 웃음으로 하나된 이천시민 화합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주관, 시민 1700여명 참여 - 주 시장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 기리고 유가족께 감사"
- 15일 저녁 수원제1야외음악당서 수원시민 대합창, 독립군가·애국가 등 합창 - 가수 장사익, 장윤정, 성악가 김동규, 군조크루x스텐업 등 공연도 이어져 - 이재준 시장 " 더 좋은 공동체, 더 나은 미래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 1995년 지방자치제 본격 도입 30주년 맞아 흔들림 없는 지역 발전 의지 담아 - 박용철 군수 "군민 중심 소통 바탕으로 미래 세대 위한 사업 적극 추진하겠다"
- 독립유공자 후손등 1000여 명이 참석 - '올해의 독립운동가 80인' 마지막 3인 - 오희영 지사 부인 정현숙 딸 희영·희옥
- 14일 ‘국정과제 대응전략 TF’ 구성 완료 - 미래성장 3대 프로젝등 경기도 현안 건의 - “새 정부의 국정비전 연계 과제 적극발굴
- ㈜디하이브의 지능형 로봇 ‘로바’ 현장 시연 - 아파트 단지 내 방범 기능부터 우선 시행 - 로봇 기술 일상 적용하는 중요한 계기 기대
- 지난 6월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대응 TF 구성 - 국정과제 연계 제안‧실천 핵심사업 마련 발표 - 8월 말 이재준시장 주재로 전체 회의 개최 확정
- 13일 자문기구 공약이행평가단 출범 - 군민통합위원회 추천 14인으로 구성 - 정책제안등 민간 자문기구 역할 병행
- 경기도,13일 오전 6시 비상1단계 발령 - 반지하주택, 산사태취약지역 우선 관리 - 안부전화, 일몰전 사전대피 권고 지시
- 주제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 - 허위·계봉우·이동화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 키르기스스탄, ·중국 거주 후손 7명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