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0.02.05 06:01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와 17개 시.군은 하천·계곡 불법행위를 감시할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킴이로 활동할 기간제노동자 총 9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내 17개 시.군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건강하고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각 시.군을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시.군은 고양, 용인, 안산, 남양주, 평택, 파주, 광주, 하남, 양주,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연천으로, 각 시.군별로 최소 2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