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09.14 14:00
올 여름은 유난히 습한 나날이 이어졌다. 이에 비처럼 흐르는 땀과 악취를 막기 위해 데오드란트를 자주 사용하거나 민소매, 반팔, 반바지 등을 착용하는 일이 잦아지며 체모 관리에 나선 이들도 많았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하는 색소침착이다. 마찰에 약한 피부는 반복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본래의 색을 잃고 거뭇거뭇해질 수 있는데, 이를 색소침착이라고 하며 가을철 발견되는 색소침착들의 주요 원인은 대부분 잘못된 셀프제모나 레이저제모, 브라질리언왁싱, 비키니 및 디자인 왁싱 등이다. 또한, 이외에도 엉덩이, 발가락,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