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2019.04.28 21:17
서울 경기서 A형 간염이 확산 중인 상황이다.보건당국은 26일을 기준으로 전국 A형 간염 확진자가 35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1060명, 서울은 57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A형 간염은 혈액이 아닌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물 등을 섭취할 경우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증상은 수일간의 잠복기 후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발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황달, 검은색 소변, 탈색된 대변, 가려움증 등을 동반한다.어린이보다 나이가 많을 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입원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