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4.19 11:25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사고우려 시설 243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사현장,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총 3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82개 기관, 연인원 5254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점검으로 추진된다.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민생중심시설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