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서울 여부 논란 속 김동연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다"

> - 6일 SNS 통해 '확장재정' 주장..."지난 추경에 이어 기조 이어가겠다"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박노훈 기자
- 발행: 2023-11-06T18:22:24+09:00 · 수정: 2023.11.07 04:25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16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김포시 서울 여부 논란 속 김동연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다"”, 2023-11-06,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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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이미지.)

(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이미지.)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김포시의 서울 편입 여부가 연일 논란인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확장재정'을 주장하고 나섰다.

김동연 도지사는 6일 SNS를 통해 "지금은 ‘긴축재정’을 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확장재정’이 답"이라며 "국가 R&D 예산이 16.6%나 삭감됐다. 농부가 농사지을 씨앗을 없앤 격"이라고 평했다.

이어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다. 지난 추경에 이어 ‘확장재정’ 기조를 이어가겠다"며 "도민의 삶과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늘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가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전문.

**<지금은 ‘확장재정’이 답입니다>**

**지금은 ‘긴축재정’을 할 때가 아닙니다. **

**지금은 ‘확장재정’이 답입니다.**

**국가 R&D 예산이 16.6%나 삭감됐습니다. **

**농부가 농사지을 씨앗을 없앤 격입니다.**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습니다.**

**지난 추경에 이어 ‘확장재정’ 기조를 이어가겠습니다. **

**미래를 준비하고, 경제를 살리고, 돌봄을 확대하겠습니다.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도민의 삶과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늘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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