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신설 경로당 3곳 개소식 진행
곽상욱 오산시장이 신장삼안 경로당 개소식에서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오산센트럴푸르지오경로당’, ‘시립신장삼안경로당’, ‘세교12단지경로당’의 개소식을 지난달 30일과 4일 진행했다. 개소식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시의원, 노인회오산시지회장, 관할동장 및 단체장, 경로당 회원들과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했다. 특히 시립 신장삼안 경로
곽상욱 오산시장이 신장삼안 경로당 개소식에서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오산센트럴푸르지오경로당’, ‘시립신장삼안경로당’, ‘세교12단지경로당’의 개소식을 지난달 30일과 4일 진행했다. 개소식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시의원, 노인회오산시지회장, 관할동장 및 단체장, 경로당 회원들과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했다. 특히 시립 신장삼안 경로
오산새일센터 명사특강 ‘Dream Again 첫번째 이야기’ 포스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오산새일센터)는 오는 29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명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Dream Again 첫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갖는 명사 이번 특강에선 김미경 강사가 ‘꿈이 있는 여성은 늙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죽어가는 당신의 꿈을 구출하라 ▲
오산시청년정책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29일 '2019년 제1회 오산시청년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오산시청년기본조례’를 근거로 올해 최초로 조직됐다. 청년과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 청년시설, 청년활동가, 청년 정책 관련 각 부서의 부서장 등 20명으로 구성돼 2년 동안 시 청년정책의 분야별 추진 사업에
오산시청에서 열린 소방훈련에 참가한 오산시 공무원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24일 오산소방서와 연계해 청사 건물과 주차장에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한 오산시청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훈련에는 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지휘반, 진압반, 대피유도반, 구조구급반 등 4개 반 30여 명의 자위소방대원이 참여했다. 시 회계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청사 2층 상황
점검원이 연탄보일러를 손보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설비 순회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오산시 노인장애인과 1472(일사천리)살핌팀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힘을 모았다.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중증장애인 가정을 일일이 현장방문하고 생활불편을 사전 점검한다. 내년 2월말까지 진행한다.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수료자들이 포즈를 취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21일 경증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서는 치매환자와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어르신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이용자 소감발표 및 기념촬영, 수료장 증정,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했다. ‘쉼터’란 치매안심
오산대학교 앞 공중화장실에 비치된 위생용품 무료지급기.(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오산대학교 앞 여성공중화장실에 비상용 위생용품(생리대) 무료 지급기를 설치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공공시설 및 학교, 공중화장실 등에 여성을 위한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할 근거가 마련된데 따른 것이다. 해당 화장실 청소관
오산시청 전경.(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자전거 보험을 업그레이드했다. 시는 2014년부터 자전거보험을 가입·운영해왔으나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이 나와야 위로금(10만~50만원까지)을 지급했다. 이에 시는 국내 최초로 진단일수에 상관없이 치료비를 최대 200만원(자기부담금 5만원 제외
오산시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갖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14일 '2019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2016년 오산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면서 구성된 것으로, 2017년 최초 인증 단계부터 오산시 아동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달 구성된 제2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11일 서울시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된 '제13회 도시의 날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사회분야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오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서울시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한 '제13회 도시의 날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사회분야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2000년부
자료사진-군포국민체육센터(2018.11월준공)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과 오산시 궐동 등 경기도내 15개 시군 29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새로 조성된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 29개소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30개소가 선정돼 국비 519억원을 확보했다. 생활주변에서 언제라도 편
경기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설 성수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다. 도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7조 등에 따라 중・대형유통매장과 농축산물판매・제조업소,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31개 시군 가운데 오산·안양·의왕·고양·수원 등 5개 시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이 단속에 나서고 나머지
남양주시 굿모닝상(1위), 광명시·가평군 넥스트상(2,3위), 동두천·화성시 창조상(4, 5위), 오산·파주시 혁신상(6,7위) 수상 남양주시의 '슬로라이프 미식관광'사업이 경기도가 4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한 2016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의 최종 우승상인 굿모닝상을 차지했다. 남양주시는 이에 따라 7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오산시는 등록 가능한 차량번호를 SNS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늘 등록 가능한 차량번호는 10너0700번대 입니다. 오산시 차량등록과 부릉이 알림' 식으로 SNS를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 : 031-8036-6001
자치권 실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첫 걸음을 뗐다. 전국 23개 지방정부 시장 군수 구청장은 22일 시흥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협의회는 성명서 채택을 통해 △중앙정부에 자치분권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촉구 △지방정부의 역할을 이해하는 리더를 발굴‧양성 △지방자치 및 분권 관련 공동 연구 수행 △지방자치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15명이 누리과정의 지방비 투입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영록 김포시장 등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할 일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도록 한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분담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또 경기도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부담하려는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2017년까지 마을버스가 운행되는 경기도내 21개 전 지역에서 버스 도착시각 등 통합 정보가 제공된다. 경기도는 내달 1일부터 용인·안양·남양주·파주·시흥·구리·하남·과천 등 8개 시에 마을버스 정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어 10월 중 성남·광명시로, 12월 의왕·양주시로 계속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에는 고양·부천·화성·군포시, 2017년엔 수원·의정부·평택·김포·오산시까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