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팔달구 제2 노인복지관 추가 건립"
김용남 의원(새누리당, 수원병)은 23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 지회에서 열린 2016년 노인재능나눔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팔달구에 제2 노인복지관 건립을 약속했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팔달구 전체인구(198,968명) 중 노인비율은 11.8%(23.428명)로 수원시의 다른 구(區)에 비해 노인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안구 9.8%, 권선구 8.4%, 영통구 5.4%, 수
김용남 의원(새누리당, 수원병)은 23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 지회에서 열린 2016년 노인재능나눔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팔달구에 제2 노인복지관 건립을 약속했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팔달구 전체인구(198,968명) 중 노인비율은 11.8%(23.428명)로 수원시의 다른 구(區)에 비해 노인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안구 9.8%, 권선구 8.4%, 영통구 5.4%, 수
수원시장안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장안선관위, 위원장 이미선)는 사전투표를 체험해보는 선거체험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장안구선관위는 지난 10일과 15일 양일간에 걸쳐 SK노인복지회관과 무봉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각각 복지관 이용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선거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사전투표제도는 선거일에 사정이 생겨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들이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유권자들의 편의를 증진시
수원시는 2016년 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주택가격은 201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됐으며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의 지방세 과세자료로 활용된다. 열람대상은 단독주택 35,444호 및 공동주택 290,405호이며, 해당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동주택 가격은 국
수원시는 16일 2016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대상자 10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명예퇴직, 조직개편, 공로연수, 장기교육, 명예퇴직, 휴직 등에 따라 발생한 결원 요인에 따라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3급 승진은 이상윤 장안구청장, 박흥식 팔달구청장, 김주호 영통구청장으로 결정됐다. 4급 승진은 김창범 사회복지과장, 이상훈 행정지원과장, 기술서기관으로
화성시의 주민등록인구가 60만명을 돌파하며 안양시를 앞질렀다. 11일 '경기도 인구 및 세대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화성시 주민등록인구는 남자 31만233명, 여자 29만979명 등 모두 60만1천212명으로 집계됐다. 화성시 주민등록인구가 60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12월 59만6천525명에서 한달 사이 4천687명이 늘어났다. 같은 기간 안양시 주민등록인구
자치권 실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첫 걸음을 뗐다. 전국 23개 지방정부 시장 군수 구청장은 22일 시흥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협의회는 성명서 채택을 통해 △중앙정부에 자치분권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촉구 △지방정부의 역할을 이해하는 리더를 발굴‧양성 △지방자치 및 분권 관련 공동 연구 수행 △지방자치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15명이 누리과정의 지방비 투입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영록 김포시장 등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할 일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도록 한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분담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또 경기도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부담하려는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올해 경기도정의 최고 목표로 '일자리창출과 경제성장'을 제시했다. 남경필 지사는 4일 오후 2시 수원 호텔캐슬 그랜브볼룸에서 열린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주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경기도 경제를 이끌어 준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와 같은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일 년 동안 연정 정착에 힘을 쏟았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위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201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핵심기술 및 생활과학 기술교육 등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농업교육을 통해 소비자와 농업인의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벼농사, 시설채소, 밭작물(고추, 감자) 재배기술과 화훼, 포도, 블루베리, 생활개선, 도시농업으로 세분화하여 900여명을
경기도는 내년에 '클라우드 컴퓨팅' 업무환경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각종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의 단말기에 상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할 때마다 빌려 쓰는 정보기술 방식을 의미한다. 경기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도청 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기존 개인 PC에 분산된 업무자료를 서버에
수원보훈지청과 의정부보훈지청의 명칭이 내년부터 각각 경기남부보훈지청과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 변경된다. 의정부보훈지청은 1975년 설치 당시 소재지를 기관명 앞에 내세워 관할구역인 경기북부 11개 시·군의 대표성을 나타내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수원지청도 마찬가지다. 이번 명칭 변경은 국가보훈처 직제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이다. 수원지청과 의정부지청을 포함한 전국 보훈지청 15곳의
▲ 새누리당 김용남 의원(수원 병)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새누리당 김용남 의원(수원 병)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메가시티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상생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원시 등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인구 4만 명의 계룡시와 120만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경기도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1대를 증차해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가 2012년 도입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이 탑승해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서비스이다. 도는 일자리버스 1대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경기도 남부와 북부에 한 대씩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수원시는 22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권선구 발전 규제개혁 시민의견 수렴회'를 가졌다. 이날 수렴회에는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박흥수 권선구청장, 수원시규제개혁위원, 권선구민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선구 발전을 위한 규제개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렴회에서는 ‘건축허가시 비행안전 2구역 협의대상 완화’, ‘수원산업단지 관리권 일원화’, ‘수원산업단지내 단지별 업종제한 규제완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22일 수원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개헌청원 경기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개헌의 필요성을 적극 주장했다. 강 의장은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를 통해 중앙정부 통제의 폐해를 확인했다"며 "이러한 구조를 바꿔 나가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이 필요하며 다같이 지방자치, 자치분권의 전도사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이
전국 대도시 시장협의회(회장 이석우 남양주시장)가 17일 행정자치부에 대도시의 자치권을 확대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협의회 회장인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부회장인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날 행자부를 방문, 정종섭 장관에게 대도시의 자치권 확대를 위해 자치조직권 확대, 자치재정권 확충, 자치입법권 보장 등 3가지를 요구하는 내용의 협의회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세부적으로는 자치조직원 확대를
수원시는 27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원시 중소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과 관계 공무원, 수원시의원, 좋은시정위원회 위원, 기업지원협의회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수원시정연구원이 맡아 수원시의 산업, 규모, 업종, 입지별 중소기업현황을 분석 해 문제점 도출하고 국내외 중소기업육성
2017년까지 마을버스가 운행되는 경기도내 21개 전 지역에서 버스 도착시각 등 통합 정보가 제공된다. 경기도는 내달 1일부터 용인·안양·남양주·파주·시흥·구리·하남·과천 등 8개 시에 마을버스 정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어 10월 중 성남·광명시로, 12월 의왕·양주시로 계속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에는 고양·부천·화성·군포시, 2017년엔 수원·의정부·평택·김포·오산시까지 마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박흥수)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16년도 구정 운영을 위한 '주민제안 접수'를 실시한다. 제안 접수는 행정서비스의 직접 수혜자인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몸소 느끼고 착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구정에 반영하고 소통과 공감의 거버넌스 행정을 실현하고자 추진한다. 접수분야는 시책화가 가능한 현실성 있는 정책사업으로, 주민생활 편익증진 및 시·구정발전에 획기적으로 기
경기도는 민간경력자 18명을 8급 공무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민간경력자 선발 인원은 경기도 11명, 김포시 4명, 수원시 3명 등이다. 직렬별로는 공업(일반기계·전기) 4명, 농업(축산) 1명, 해양수산(일반수산) 4명, 시설(일반토목·건축) 6명, 방송통신(통신기술) 3명 등이다. 해당 분야별로 근무 또는 연구 경력이 면접시험 최종일(12월 11일 예정) 현재 3년 이상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박흥식)는 2015년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13억4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균등분 주민세는 세대주·개인사업장·법인사업장에게 매년 8월 1일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이다. 개인세대주에게는 5,000원, 개인사업자는 62,500원이 균등하게 부과되고 법인사업장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62,000원~62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는 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박흥식)는 구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수원시청앱 '안심귀가' 서비스 사용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보호자를 지정하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위치정보를 전송해 알려주는 서비스로, 아동·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을 보다 안전하게 귀가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수원시청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공영주차장이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영화동 공용주차장은 총사업비 50억(시비 50%, 국비 50%)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1층으로 지상에는 버스 전용주차 10대를 포함해 모두 117대를 수용할 수 있는 현대식 주차장이다. 영화동 공영주차장 신축은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침체된 거북시장(전통시장) 활성화와 낙후지역 활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