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구도심 연무동, '스마트시티'로 재탄생
연무동 스마트시티 개념도.(자료=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 대표적인 구도심인 연무동 일대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주민이 미래지향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시는 29일 오후 4시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연무동) 실행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현장에서
연무동 스마트시티 개념도.(자료=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 대표적인 구도심인 연무동 일대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주민이 미래지향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시는 29일 오후 4시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연무동) 실행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현장에서
- GPS로 구급차 추척, 미리 녹색신호 줘 교차로 안전하게 통과 - 중증환자 싣고 수원시내 어디든 10분 안에 종합병원 도착 - 소방당국, 소방차에도 설치 요구...각 지자체에선 문의 및 지원 요청 쇄도,
제3차 장안구 지역회의 모습.(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를 위한 제3차 장안구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선 공개 모집으로 접수된 제안사업 54건 중 반영 가능한 21건의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주요 분야로는 ▲일반행정 2건 ▲문화복지 1건 ▲도시환경 15건 ▲건설개발 3건이다. 이후 수원시 위원회와 예
- 국제적 기준에 맞는 정확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해 감축목표 구체화 -‘2050 탄소중립 조성 기본전략’, 도심형 관리 로드맵 만들어 대응 - 전기버스와 수소택시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계획…그린뉴딜 시대 이끌어
팔달구 관계자가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달고 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부터 관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만6607개에 대한 훼손·망실 여부를 지난 3월부터 전수조사 후 총 361개를 정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부착된 건물번호판은 2011년도에 일괄 부착된 것이다. 오염·훼손로 인한 시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건물 미관을 개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6일 지역 내 교회시설 121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은 모든 교회 소모임과 행사 등을 금지한 ‘교회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지난 24일 해제됨에 따른 것이다. 교회발 코로나19 지역감염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구는 시 5개 부서의 협조 속에 각 과·동 직원이 직접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27일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을 207억여 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벌인 결과 지난해 상반기 194억8200만원 대비 6.7%(13억500만원) 증가한 207억8700만원을 징수했다. 주요 징수 내역으론 ▲새마을금고 단위 농협 등 제2금융권 출자금 압류·추
장안구 관계자 G드림카드 가맹 음식점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여름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G드림카드 가맹 일반음식점 48곳의 급식실태를 이달 31일까지 점검 중이다. 구와 동이 합동으로 가맹 음식점을 방문해 ▲ 식기, 행주, 도마 등의 살균 세척 여부 ▲ 식품 유통기한 및 적정온도 준수 여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오른쪽)이 기부금 전달식 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한 수원시 내 601세대가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여 지급받은 인센티브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지난해 하반
권찬호 구청장이 업무실적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4일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연초 계획한 구정 주요업무에 대해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 부서별 8월 중 주요업무와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구정 운영 방향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주요업무
- 공공 실외체육시설 23일 재개장, 실내는 24일 - 공공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은 지난 7일부터 제한적 개관 -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후 발열 체크해야 입장 가능
권선구정 주요현안 회의에 참석한 길영배 권선구청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단체장연합회 회원 및 과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권선구정 주요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선 그동안 구에서 대응한 코로나19 추진상황 보고 및 구정 주요 사항에 대한 홍보가 이어졌다. 또한 회의 당일 참석한 단체
이범선 장안구청장(가운데)이 한국외식업 장안구 임원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수원시장안구지부 임원진을 초청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를 격려하며 구정 발전과 외식분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범선 장안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소의 어려움에 공감한다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도시공사 가족여성회관은 22일 남문로데오거리에서 수원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남문로데오시장 상인회 등 여성관련 기관들과 함께 상가 화장실 내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여성안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오후 가족여성회관, 수원서부서 등 관계자들은 남문로데오거리의 한 빌딩 내 여자화장실에서 적외선카메라 등을 이용해 불법 카메라를 점검했다
수원시청 전경.(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코로나19 안심식당’을 모집·지정해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원시 내 일반음식점이면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안심식당이 되려면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 비치·제공(
- '사진 모자이크' 광고물, 20일부터 수원역 2층에 게시 - 시민들 마스크 쓴 사진 모아 만들어...마스크 생활화 시민 참여 기대
송영완 영통구청장(왼쪽 네번째)과 환경관리원들이 아이스 조끼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1일 폭염에 대비해 영통구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환경관리원에게 냉각 아이스 안전조끼를 전달했다. 구가 이날 지급한 아이스 안전조끼는 고분자 특수섬유로 만들어져 물에 적시기만 하면 체감온도를 6~9도 정도 낮출 수 있고, 손세탁 및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편
불법주정차 단속 안내 홍보문이 주차된 차 위에 놓여져 있다.(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7일 불법주정차 단속 안내 협조문과 홍보물을 관내 12개 행정복지센터 및 33개 초등학교에 배부했다. 최근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됨에 따라 홍보물엔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신고 요건 및 신고 방법
하수도 정비공사가 끝난 원천동 381-1번지.(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에 거쳐 원천동 381-1번지(구 JDX 물류센터) 일원의 상습 침수지역 내 하수도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영통구의 유일한 침수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인근 주민이 많은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구는 총 149m에 걸친 구간에 대해 기존 하수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