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5일 열린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에서 성복동 177번지 일대 1만627㎡ 부지에 문화체육시설과 공공청사, 복지시설 등을 갖춘 복합센터 건립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