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
2024.07.18 16:29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 청소년들의 음악창작공간 ‘뮤트’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지하 1층에 조성돼 18일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한원찬 경기도의회 의원, 수원시 청소년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개관식은 청소년 밴드동아리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수원시장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문을 연 ‘뮤트’는 청소년들이 음악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음악창작공간으로, 밴드 합주·녹음실, 음향조정실, 개인 연습 영상 등 콘텐츠 편집실, 음악 편집·녹음실, 활동 강의실, 동아리실 등을 갖췄다. 도비 2억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