跳转到正文
창간 37주년, 뉴스의 새로운 기준
水原新闻
搜索新闻
周刊

아직 등록된 주간 지면이 없습니다. 발행된 지면이 등록되면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구독 문의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위 출범…12건 예산 심사 착수

Preparing the 中文 translation… (한국어 원문 표시 중)
오산시, 민선9기 첫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예산 투명성 높이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오산시는 19일 민선 9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오산시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1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취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윤영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은 올해 주민제안사업 공모에 제안된 총 96건 가운데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예산 반영이 가능한 12건의 사업을 통보받았다.

이 사업을 대상으로 부서별 검토 의견과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시민 수혜도, 예산 투입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후 시민의 제안이 실질적인 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조용호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중요한 제도”라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사업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의 예산 반영 결과는 2027년도 본예산 심의가 끝나는 12월 말 오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자와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向水原日报提供新闻线索您的线索会成为新闻 · 身份信息全程保密我要爆料

这篇报道对您有帮助吗?

评论 —

留空将显示为读者。

全部评论

正在加载评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