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반환 미군기지 투자설명회' 성료
경기북부의 숨겨진 보석, 미군공여지를 진정한 보석으로 다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성공리에 막을 올렸다. 경기도는 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내 건설사와 금융사, 부동산 개발업계 관계자, 민간 투자자 등을 초청해 ‘경기북부 반환 미군기지 투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기수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 김홍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등
경기북부의 숨겨진 보석, 미군공여지를 진정한 보석으로 다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성공리에 막을 올렸다. 경기도는 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내 건설사와 금융사, 부동산 개발업계 관계자, 민간 투자자 등을 초청해 ‘경기북부 반환 미군기지 투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기수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 김홍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등
동두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도 동두천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 개회에 앞서 위원장인 동두천시장은 총 11명인 동두천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중 임기가 종료된 위원을 해촉하고 김동철 시의원 등 6명의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아울러 심의회에서는 5개년(2017~2021)동안의 동두천시 주요 교통계획 4건(제3차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시장·군수와 시의원, 관계공무원, 민간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협의회’(이하 경원축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원축 협의회는 2014년 1월 생활권을 구성한 이후, 양주시 주관으로 2차례 실시하고, 2016년 7월 제2차 협의회에서 동두천시장이 제2기 협의
경기도는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서의 인명 및 재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16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둔치주차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천변에 조성되는 주차용 공간으로, 집중호우 발생 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도내 둔치주차장에 대한 전수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6월 1일(목)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경관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회 경관위원회를 개최하고, 놀자숲 조성사업 내 조성되는 건축물(놀자센터)에 대한 경관계획을 심의하였다. 경관위원회는「동두천시 경관조례」에 따라 지자체가 건축하는 연면적 1,000㎡이상의 건축물에 대해 시행하는 것으로, 놀자숲 내 조성되는 건축물인 놀자센터가 그 대상이다. 놀자센터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5일 동두천시청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이하 ‘경원축협의회’)에 참석한다. 동두천시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회의는 이성호 양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종천 포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와 시의원, 민간위원 등이 참석 경원 축 지역행복생활권 추진현황과 신규 안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원축협의회는 경원선을 축으로 생활권이 유사한 양주시, 동
동두천시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시민들이 국정운영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국민인수위원회 제안접수 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과 직접 소통·토론하고 국민의 정책 제안을 국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담겨있는 기구로 동두천시는 국민인수위원회 제안접수 창구를 민원봉사과 4번 창구에 마련했다. 접수된 제안은 국민인수위원
동두천시는 2017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결정 공시하고,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 37,332필지는 지난해 12월부터 담당 공무원의 토지특성 일제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전년 대비 약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내부통제·감사 주요 지적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감사 지적사례, 공직윤리 함양을 위한 내부통제 제도, 행정오류 사전 예방 모니터링 등 위법하고 부당한 업무처리를 예방하고 행정업무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하게 됐다. 동두천시는 2017년도 청렴·반부패 종합계획과 내부통제 계획을 수립하고 고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7년 쌀소득 보전직불제와 밭농업직불제 사업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한 쌀직불금 신청자 112개 농가 55ha, 밭직불금 신청자 257개 농가 110ha에 대한 실제경작 종사여부 등 적격 심사를 실시했다. 특히 관외경작자의 실제 경작 여부와 사망 등으로 승계 받는 배우자, 직계존비속, 신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정부합동평가 대비 과태료 징수 목표율 달성을 위해 시 과태료의 90%를 담당하는 교통행정과 과태료 담당자들과 실무보고회를 가졌다. 동두천시는 2017년도 징수 목표율을 전년도 대비 14% 상향한 65%로 설정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4월말 기준 과태료 징수율 50%로 이미 전년도에 육박하는 과태료 징수율을 달성했으나, 목표율 달성을 위해 실무보고회를 하게 됐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5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경기북부권 4개시(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주민들의 개별고충민원을 상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2017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동신문고는 각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현장 주민의 고충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중재를 통해 가급적 현장에서 당사자들의
동두천 캠프 모빌 부지 조기반환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도와 주한미군은 13일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김동근 행정2부지사와 테드 마틴 미2사단장 공동 주재 하에 미8군, 미7공군, 시설사령부, 시·군 부단체장, 국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한미협력협의회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한미협력협의회에서는 동두천 캠프 모빌 조기 반환, 포천 로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위험도로 구조개선에 필요한 국비 18억 6,7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19일 도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2014년 발표한 '제2차(2014~2023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중장기 계획'에는 도내 도로 25개소 26.74km가 반영돼 있다. 도는 이 계획에 따라 지난 2016년까지 김포시 통진읍 귀전리 구간 등 2개소 1.3km에
경기도가 현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비상대비 방향을 모색을 위한 '경기 안보정책포럼 및 비상대비 워크숍'을 22·23일, 양일간 고양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연다. 이 자리에는 박정란 도 균형발전기획실장, 김재준 도 비상기획관, 최봉순 고양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70여 명이 참석한다. 22일 행사 첫째 날에는 김주환 안보전문 기자가 '한반도의 안보상황 변화와 경기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하
남양주시 굿모닝상(1위), 광명시·가평군 넥스트상(2,3위), 동두천·화성시 창조상(4, 5위), 오산·파주시 혁신상(6,7위) 수상 남양주시의 '슬로라이프 미식관광'사업이 경기도가 4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한 2016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의 최종 우승상인 굿모닝상을 차지했다. 남양주시는 이에 따라 7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15명이 누리과정의 지방비 투입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영록 김포시장 등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할 일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도록 한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분담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또 경기도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부담하려는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북부지역의 도로건설은 다가 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준비 과정이며 경기북부지역 도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에서 두 번째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남지사는 "어느 날 갑자기 통일이 찾아올 수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는 지난 23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양주 구간 중 광사IC를 추가 개통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공사는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의정부 장암IC~양주~동두천 상패IC 26.9km 구간 중 15.6km를 부분개통한 바 있다. 광사IC는 의정부 자금IC와 양주 고읍지구 사이에 위치한 나들목으로서, 양주 고읍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의원은 6일 "임기 중에 친환경 4면 야구장 4개, 공공야구장이 없는 11개 시군에 1면 야구장 1개씩을 건립해 총 27개의 사회인야구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사회인 야구 사이트인 '게임원'에 따르면 경기도 사회인 야구는 4,762클럽(전체 17,756클럽의 26.8%), 164리그(전체 388리그의 42.3%)가 운영되고 있지만, 사회인 야구장
경기도는 7일자로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급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2~4급 ▲정용배 화성시(전출) ▲이진호 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문연호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유정인 환경국장 ▲박춘배 축산산림국장 ▲손성오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김정진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한배수 의정부시(전출) ▲이진찬 안성시(전출) ▲지성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전입) ▲박태수 경제투자실 투자산업심의관
경기도가 국비를 받아 시행 중인 문화바우처 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의 사업 의지가 약하고 수혜 대상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탓이다. 도는 지난 4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연간 5만원 한도의 문화 카드를 발급하고 있지만, 지난 17일 현재까지 발급 실적은 목표의 73.9%인 6만5098매에 그
경기도가 시·군에 내려보낸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집행률이 절반도 안 되는 사업이 60개가 넘고, 1620억원에 이르는 도비가 이월됐다. 17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시·군이 지난해 계획한 도비 보조금 사업 가운데 집행률이 50%를 밑도는 사업이 63개에 이른다. 도는 이들 사업에 모두 2444억원을 보조했으나 집행된 금액은 33%인 810억원에 불과했다.